위인전기 - 위인전기 세종대왕을 읽고나서 세종대왕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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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06

위인전기 세종대왕을 읽고나서 세종대왕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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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을 읽고..

지금까지 살면서 모든 일이 지루하게만 느껴졌다. 학생인 나로서는 일이라고 할 것은 공부 밖에 없지만 말이다. 공부! 나의 미래를 위해서 하는 공부라고 하지만, 공부라는 것은 요즘 학생들이 거쳐야 할 가장 힘든 고비중의 하나인 것 같다. 그런데 세종대왕은 달랐다. 첫째 형인 양녕, 그는 세자였지만 공부를 하지 않았다. 술과 놀음과.. 즐기는 것만을 위해서 살았었고.. 세자라는 직분이 얼마나 크고 값진 것인지를 몰랐다. 하지만 세종대왕은 전혀 세자일 수 없고 둘째도 아니고 셋째였지만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공부했다. 그 시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열심히 했을 텐데 오죽했으면 별명이 공부벌레였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역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나에게 기회가 오든 안 오든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물론 기회가 오면 더 열심히 해야 하겠지만..
살아가면서 갖추어야할 도덕, 윤리? 이런 것들.. 인자함, 너그러움, 겸손함 등.. 나에게는 너무도 먼, 그런 세계의 것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처음부터 누구는 좋고 누구는 나쁘고 이런 것은 없었던 것이 아닌가? 이런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의 절대적 힘과 주위 환경의 약간의 도움으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것들을 그는 갖추고 있었다. 항상 내가 할 일을 하지 않고, 늦장 부리고, 모든 일에 짜증을 많이 내는 나로서는 세종대왕의 손끝 털의 하나하나 움직임을 생각하면서 예사롭지 않아 보였다.
나는 세종대왕의 가장 큰 업적중의 하나는 다른 것들도 많지만 무엇보다도 우리의 글인 훈민정음을 만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종대왕이 열정이 들끓는 그 집현전 학사들과 뼈가 가루가 되도록 힘들여 훈민정음을 만든 이유는 양반들이 편하고자가 아니었다. 스스로 편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었다. 단지 백성들이 어리석어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글로는 표현하지 못함을 안타깝게 여겨서 만든 것이었다. 당시 최만리 등의 관리들과 양반들의 비난을 받았지만 세종대왕은 끝까지 훈민정음을 전파시켰다. 조선시대에는 여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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