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전기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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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28

위인전기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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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저자 : 박홍근
출판사 : 꿈동산

가을이 깊어 가는 소리에 맞추어 황금 들판도 어느새 텅 비어 허수아비 혼자서 쓸쓸히 들판을 지키고 있다. 앞산의 나무들도 울긋불긋한 고운 옷을 한 잎 두 잎 벗어 던지고 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했던가?
낙엽 구르는 소리를 들으며 어렸을 때 읽었던 `슈바이처` 라는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알베르트는 어느 아이들과 같은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하루는 친구인 게오르크와 힘 겨루기를 하는데 몸집도 크고 힘이 세어 보이는 게오르크가 벌렁 넘어지면서 `나도 너처럼 1주일에 두 번씩이나 저녁 식사 때 고기 스프만 먹어도 절대로 질 턱이 없어`라고 말했다. 그 후 알베르트는 고기는 물론 입을 것도 사치스럽게 살지 않겠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부모님 말씀을 듣지 않아 따귀를 맞기도 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싹트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참을성이 많고 무엇이든 스스로 생각하며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 달랐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공부는 잘하는 편은 못 되었으나 음악에 재능이 뛰어나 "바흐의 작품 속에 담겨 있는 생각이나 감정을 진짜 훌륭하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알베르트 슈바이처뿐이다." 할 정도였다. 좋은 가정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며 살던 슈바이처가 스물 한 살이 되었을 때 은혜를 갚는 길은 불행한 사람을 돕는 길이라고 깨닫고 일생의 나아갈 길을 굳게 다짐했다. 나라면 행복한 가정에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갔을 것인데...그의 훌륭한 생각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1904년, 아프리카의 콩고 지방의 비참한 흑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는 그 흑인들을 돕기 위해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1913년 의학박사가 되어 아프리카로 건너간 슈바이처는 병원을 세우고 환자들을 보살폈다. 슈바이처의 치료를 받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차례를 기다렸다. 그가 보여준 헌신적인 모습에 원주민은 물론 전세계가 감동을 받았다. 슈바이처는 아프리카의 의료 봉사로 1952년.노벨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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