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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28

위인전기 슈바이처를 읽고 슈바이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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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를 읽고

10234 조 민 희
[ 도덕 ]

20세기 최대의 성자라 불리는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독일 알사스 주 카이제르스부르크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목사 였으며, 어머니 또한 목사의 딸이었으므로 슈바이처는 종교적인 분위기에서 성장하였다.
그는 다섯 살 때부터 외할아버지가 물려 준 낡은 피아노로 음악 공부를 시작하여 열 여덟살 때에는 당시 유명한 샤를 선생에게 배워 두각을 나타내었다.

음악 못지 않게 그가 정열을 쏟은 부문은 철학과 신학이었다. 그는 군대에 입대해서도 철학과 신학에 대한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으며, 1900년에는 목사 시험에 합격하여 교회에서 일을 보게 되었다.

1904년에는 아프리카의 가봉 지역에서 선교 사업을 할 젊은이를 찾고 있는 기사를 본 슈바이처는 흑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보내기로 마음먹었던 것이다. 그는 흑인들에게 의술을 베풀 것을 결심했다. 그리하여 주위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의과 대학에 입학하여 의술을 공부하였다.

1913년 12월, 그는 드디어 의학 국가 시험에 합격하여 의사 자격을 얻었다.
그는 교회 목사직과 대학 강사직을 내던지고 아내 헬레네와 아프리카로 떠날 준비를 하였다. 그때 그의 나이 38세였다.

그리고 얼마 안지나,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다. 그가 독일인이라는 이유로 포로가 되어서 모든 활동이 금지되 그의 병원이 폐쇠되었다.


`물과 원시림` 이라는 책을 출판하자 사람들은 슈바이처를 주목했다. 1924년,
이에 힘을 얻은 슈바이처는 다시 람바레네로 가서 병원을 재건하고 온갖 고난을 무릅쓰고 큰 병원을 이룩하였다.

그는 여러나라 여행과 연주회, 책을 내기도 했다. 또 괴테 상도 받았다. 그리고 1939년 1월, 아내와 함께 귀국하는 도중 제2차 세계대전을 피할 수 없어서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갔다. 70세에 그는 영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 방송국에서 슈바이처의 인간과 업적에 대해 방송을 했다.


195…(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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