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유관순을 읽고나서 독후감 유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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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10

유관순을 읽고나서 독후감 유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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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유관순은 1904년 3월 15일, 지금의 충청남도 천안군 병천면 용두리 지령 마을에서 태어났다. 유관순이 태어난 이듬해, 일본은 우리나라를 협박하여서 강제로 을사조약을 맺었다. 그러다가 1910년에 우리나라를 완전히 빼앗기고 말았다. 이 사건이 점점 심각해지자 유관순의 아버지는 유관순에게 글을 가르치고 나라를 되찾아야 된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그 날부터 유관순은 열심히 공부하고 우리나라를 되찾아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고는 하였다. 유관순은 날로 갈수록 옳고 그름이 바른 아이로 자랐다. 어느새 13살이 된 유관순은 사부인의 도움으로 이화 학당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화 학당에 들어가서도 학비가 없어서 밥을 못 먹는 친구들이나 힘든 일을 하는 친구들을 보면 그냥 지나가지 않고 꼭 도와주었다. 15살 때에는 책 한권 때문에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다. 프랑스의 애국소녀. 잔 다르크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 책에 나오는 잔 다르크는 나라를 위해서 자신이 여자임에도 불고하고 죽음을 무릅쓰고 싸워서 이겼는데 나쁜 사람들이 불에 태워 죽였다고 하였다. 그 이야기 때문에 울긴 했지만 애국심이 더 강하게 불타올랐고 잔 다르크를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 일로 인해 유관순은 애국심이 강한 친구들을 모아서 소녀 결사대를 만들어 나라를 되찾을 때까지 왜놈들과 싸울 결사대를 만들었다. 이 소녀 결사대를 만들어서 만세소리가 들리면 어디든지 달려가서 같이 만세를 불렀다. 학교가 문을 닫자 이번에는 집에 와서 매일 같이 이 마을 저 마을 찾아다니면서 독립 만세를 부르는 일에 함께 나설 것을 부탁했다. 마침내 음력 3월 1일이 되었다. 사람들은 아우내 장터에 태극기를 들고 모두 모여 대한 독립 만세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또 외치고 또 외쳤다. 그러나 왜군이 또 나타나서 독립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유관순의 아버지, 어머니와 할머니를 죽였다. 너무 분했던 유관순은 집안에 들어가려고 하였다. 그 때 일본군이 유관순을 잡아가서 고문을 하며 누가 주동자였는지 누가 뒤에서 조종하여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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