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유관순을 읽고나서 느낀점입니다 유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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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12

유관순을 읽고나서 느낀점입니다 유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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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는 횃불

나는 유관순 열사의 전기를 일고 나서 눈물이 날 만큼 마음이 슬펐다.
왜 우리 선조들은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겨, 유관순과 같은 어린 여학생이 감옥에서 죽도록 만들었을까?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물리친 것처럼, 우리 나라를 침략하려는 일본군을 쳐부수어 버렸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는 일본에게 나라를 배앗기고 말았다.
그래서 일제 시대 동안 우리 나라의 수많은 애국 지사들은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었다.
그 중에 한 사람이었던 유관순은 다른 학생들의 모범이 될 만큼 성실하게 생활하였다.
방학이 되어 집으로 내려와서도 쉬지 않고, 교회를 빌려 동네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일을 하였다.
유관순은 어린 나이였지만 뜻있는 일을 한 훌륭한 학생이었다.
나는 내가 해야 할 일도 제대로 못해 온 것이 부끄럽게 느껴졌다. 그래서 나도 남을 위할 줄 알고, 뜻이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마음 속으로 다짐을 해 보았다.
1919년 3?1 운동이 일어나자, 유관순은 친한 친구들과 함께 거리로 뛰어나가 만세 시위에 참여했다.
곧바로 일제가 이화 학당의 문을 닫아버렸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고향으로 내려온 유관순은 다시 만세 시위를 준비했다.
어린 유관순이 고향에 이웃한 지방을 돌아다니며 만세 시위에 나오라고 권하자, 많은 사람들이 기꺼이 받아주었다.
음력 월 1일 아우내 장날에 모인 수천 명의 사람들이 대한 독립 만세를 부르며 일어섰다.
어린 유관순이 용감하게 앞장 섰기 때문에 모두 힘이 솟았다. 그러나 유관순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일본 헌병의 총칼에 쓰러지고 말았다.
유관순은 만세 시위의 주동자로 잡혀 모진 고문을 받으면서도 끝까지 일제에 항거하면서 싸웠다. 감옥에서도 틈만 나면 독립 만세를 불렀다고 한다.
마침내 유관순은 악랄한 고문과 형벌을 이겨 내지 못하고 숨을 거두고 말았다.
나는 이 글을 읽고, 일제가 얼마나 악랄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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