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윤봉길 윤봉길

독후감 > 위인전기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윤봉길 윤봉길.hwp   [size : 25 Kbyte]
  138   5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1-06-21

윤봉길 윤봉길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위대한 대한 독립군 윤봉길
“내 조국을 짓밟은 적국의 괴수들을 죽인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다.”
이 말은 스물다섯의 꽃다운 나이에 독립 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친 윤봉길이 일본군들을 죽이고 체포된 후 재판정에서 한 말이다.
이처럼 온 세계를 놀라게 하고도 남을 기백으로 일제에 당당히 맞섰던 윤봉길은 어렸을 적부터 항일 의식이 뚜렷했다.
일제 암흑기에 교육을 받게 된 그는 조선어를 사용하지 못하며, 민족 정신을 말살시키는 일제의 교육을 거부했다. 그 후 윤봉길은 중국 고전을 배우며 독립군에 대한 전설 같은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다.
어떻게든 잃어버린 나라를 위해 무엇인가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애국심이 끓어오를 무렵, 그는 농촌 부흥을 위해 농민 계몽 운동에 참여하기로 한다.
야학과 농촌 부흥회를 세우고 무지에 싸여 있던 농민들과 청소년들을 일깨우기에 바빴던 윤봉길. 그는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심을 사람들에게 심어 주었다.
이를 곱지 않은 눈으로 바라보던 일제의 감시를 뚫고 윤봉길은 본격적인 독립 운동에 투신하기 위해 만주로 갔다.
만주행 기차에 몸을 실은 그는 조국이 독립만 된다면 두려울 게 없다는 신념으로 가득 차 있었다. 우여 곡절 끝에 만주에 도착한 윤봉길은 그 곳의 독립 운동가들과 만나고 상하이 임시 정부를 찾아갔다.
상하이에서 김구의 따뜻한 대접을 받은 윤봉길은 채소 장수를 하면서 독립군으로서의 활동을 생각했다. 그러던 중 상하이의 훙커우 공원에서 일본 천왕 기념 행사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 냈다.
곧바로 김구에게로 달려간 그는 특수 임무를 부여받고 행사날의 거사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했다.
일본인으로 가장해 훙커우 공원으로 잠입한 윤봉길은 경축 단상에 폭탄을 던져 일본군 최고 사령관과 해군 중장, 일본 거류민 단장, 주중 공사등이 죽거나 부상을 당했다.
중국의 장제스 총통마저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훙커우 공원의 의거였다. 대한 독립군의 한 사람으로서 온 세계를 놀라게 …(생략)




위인전기윤봉길윤봉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