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율곡 이이를 읽고 나서 율곡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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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05

율곡 이이를 읽고 나서 율곡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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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율곡 이이
저자 : 황의동
출판사 : 예문서원
페이지수 : 596

- 주제 : 율곡 이이 선생의 생애
- 읽은 동기: 내가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아주 간단하다. 우리 집 책꽂이에 꽂혀 있어서 읽어보았다. 그 책은 내가 관심도 기울이지 않은 책이었는데 독후감을 쓸려고 책꽂이에서 찾아보니 이 책이 필독도서이어서 읽게 된 것이다. 읽고 보니 배울 점도 많고 아주 유익한 책이었다. 정말 감명 깊게 읽었다.
- 줄거리 및 감상
이율곡은 9번이나 장원에 급제할 정도로 학문이 깊은 학자이고, 또 높은 지위에 올라서도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은 정치가였다. 나는 내가 아는 것이 있으면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아는체를 했는데 이율곡은 아주 겸손하여서 내가 본 받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벼슬을 하던 이원수의 4남 3녀 중 셋째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총명하던 이율곡은 3살 때부터 글을 배워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그는 어려운 구절을 막힘 없이 읊어대는가 하면 그는 8살 때 시를 지어서 꼬마시인이라고 별명이 붙기도 했다.
그는 나이에 맞지 않게 효성도 지극하였다. 신사임당이 시름시름 앓고 있을 때 현룡은 사당에 가서 빌었다고 한다. 또, 아버지 이원수가 아프셨을 때 현룡은 손가락을 잘라 나오는 피를 아버지에게 드시게 하는 효성도 지니고 있었다. 나도 이런 효성을 배워야겠다.
그가 열세살 되던 해에는 진사 시험에 합격하였다. 이것도「과거」의 하나로, 나라에서 귀한 인재를 뽑기 위해 내는 시험이다. 그러나 이것도 꽤나 어려운 시험이다. 주위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에도 불구하고 이이는 당당히 합격하였다. 그러나 신사임당은 내색하지 않고, 오히려 들뜰 수 있는 이이의 마음을 가라앉혀 주었다.
그런 사임당은 이이가 15살 때 돌아가셨다. 그는 3년 상을 치르고 나서 삶과 죽음에 대한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금강산으로 수도를 떠났다.
이이는 이곳 저곳 암자를 옮기며 많은 것을 배우고 나서 다시 돌아왔다. 산에서 내려 온…(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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