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이봉창을읽고나서참조선인이되려는노력 이봉창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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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이봉창을읽고나서참조선인이되려는노력 이봉창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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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봉창을 읽고...
‘참조선인이 되려는 노력’

이봉창 의사는 일본이 조선을 총칼로 지배하고 있을 때 서울 용산에서 태어났다.
그저 그는 다른 사람처럼 돈을 벌어 마음 편히 살고 싶은 보통 사람이었다
철도국 전철수가 된 이봉창은 승진을 해서 월급도 많이 받고 싶은 생각에 그 누구보다 열심
히 일했다.
그러다가 일본 사람은 월급도 두 배나 많고 조선 사람은 승진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된
이봉창은 일을 피하는 미꾸라지 노동자가 되었다. 그리고 사람 대접을 받고 싶다는 생각에
일본으로 가게 되었다. 일본에 가서도 역시 조선인은 일본 사람의 반값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서 일본말에도 능숙한 이봉창은 이번엔 완전한 일본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일본 사
람의 양자가 된 이봉창은 이름을 기노시타 쇼죠로 바꾸고 비누 가게에서 일했다. 일본사람과
똑같은 임금을 받고 더 이상 부당한 대우도 받지 않았다.
그렇게 살던 이봉창은 양심의 가책을 느껴 독립운동을 하기로 결심하고 상해의 대한민국 임
시정부를 찾아갔다. 그러다가 이봉창은 우연히 천황을 본 일을 얘기하게 되었고 그 때 폭탄
같은 것만 있었더라면 천황을 죽일 수 있었을 텐데...라는 말을 하였다. 그래서 이봉창은 김구
와의 상의 끝에 수류탄 2개를 가지고 일본으로 와서 다시 일본 사람 행세를 하였다. 옛날엔
일본사람이 되어 잘살기 위해 그랬지만 지금은 참조선인이 되기 위한 행세였다.
그래서 1932년 1월 8일 사쿠라다문 앞에서 천황에게 폭탄을 던졌다.
이봉창은 심문을 받을 때에도 자신이 한 일을 당당히 말했다. 자신이 한 일이 전혀 부끄럽고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이봉창 의사는 사형 선고를 받고 1932년 10월 10일 이치
게야 형무소에서 사형을 당하였다.
이봉창 의사는 어렸을 적 다른 위인과는 달리 보잘것없는 아이였다. 그랬어도 마음 하나로 목
숨을 바쳐서라도 참조선인이 되려는 애국심이 있었기에 이렇게 위인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남보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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