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이순신을 읽고 이순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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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13

이순신을 읽고 이순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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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을 읽고…
이순신은 충무공이란 말처럼 나라를 사랑하고 백성을 사랑하며 당리당략을 따지지 않고 도리가 아니면 행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다.
이순신은 4형제중 셋째로 태어났다. 이순신의 아버지는 훈장이었는데 가정형편이 좋지만은 않았지만 자식들의 교육에는 철저했다.? 이순신은 책을 좋아하고 공부도 열심히 했다.
어릴때 이순신은 자신보다 3살이 많은 유성룡이라는 사람을 만나 우정을 나누고 그 두사람의 우정은 몇십년이 지나도 계속되었다.
백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특별했던 이순신은 무관의 길을 택하였다.
처음에 맡은 관직은 함경도 땅 변두리에 있는 동구비보의 권관이었다. 공구비보는 여진족의 침입이 잦은 곳이었는데 이순신이 갔을때에는 군사시설과 방비태세가 너무 엉망이어서 처음부터 하나하나 고쳐나갔다. 이순신의 노력으로 동구비보의 수비실력과 군사들의 전투능력이 몰라 볼 정도로 향상되었다.
이렇듯 이순신은 낮은 관직부터 시작하여 차츰 관직이 높아졌다. 관직이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전혀 나태하거나 거만해지지 않고 자신이 맡은 일에 충실하고 다른 사람을 격려하여 백성들의 존경을 받았다.
그것을 시기한 몇몇 대신들 때문에 두 번이나 백의 종군이 되기도 하였다.
백의 종군이란 벼슬도 빼앗기고 죄인의 몸으로 전쟁에 나가 싸우면서 공을 세우면 자유의 몸이 되는 벌중 한가지이다. 이때마다 이순신은 공을 세워 자유의 몸이 되었다가 나라가 위급하면 왕이 다시 관직을 주며 싸워달라고 부탁했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황당했다. 다른 사람들말 듣고 벼슬도 빼앗고 죄인으로 만들다가 나라가 위급하면 불러 싸우게 하고… 너무 어의가 없었다.
이순신은 옥포 앞바다에서 일본 함대를 무찌른 <옥포해전>을 시작하여 당항포에서의 <당포해전>, 한산도 앞바다에서의 <한산도대첩>, 부산 앞바다에서의 <부산포해전> 등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명량대첩>이 있는데 일본의 통치자이사 조선 침공의 우두머리인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자 왜군이 철수 할때 이순신은 왜군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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