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이승훈 전기를 읽고나서 이승훈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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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19

이승훈 전기를 읽고나서 이승훈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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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을 읽고

조금 있으면 3?1절이 다가오기 때문에 우리 독서회는 3?1 독립 만세 운동에 앞장 섰던 민족 대표 33인들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했다. 내가 맡은 과제는 이승훈을 비록한 네 분의 민족 대표였다.
이승훈은 1964년 평안 북도 정주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두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열 살도 안 되었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어린 이승훈은 서당에서 공부하다가 그것조차도 여의치 못해 그만두고 그릇 가게 점원으로 일해야 했다.
그처럼 어려운 형편 속에서 살면서도 이승훈은 부지런했으며 명랑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이 모두 그를 좋아했다. 그는 성실하게 일해 밑천을 모아 보부상이 되었다. 보부상이 된 이승훈은, 부지런히 전국을 돌며 열심히 장사를 해서 재산을 불려 큰 그릇 가게를 차렸다. 그릇 가게는 날이 갈수록 커져서 평양을 비롯한 여러 곳에 지점까지 두게 되었다.
가게만으로 만족하지 못한 이승훈은 마침내 유기 공장을 세웠다. 그는 공장을 근로자 중심으로 끌어나갔다. 깨끗한 환경 속애서 좋은 대접을 받는 근로자들은 열심히 일했다. 질이 좋은 상품을 빠른 시간에 많이 만들어내자 사업은 더욱 번창해졌다.
그러나 동학 농민 운동에서 청?일 전쟁으로 이어지는 동안 그의 공장이 잿더미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이승훈은 실망하지 않고 평양으로 가서 무역 회사를 차렸다. 이승훈의 무역 회사는 다시 일어나 이승훈은 조선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되었다, 그러나 러?일 전쟁이 일어나 그의 회사가 망하고 말았다.
어느날 이승훈은 평양에서 안창호 선생의 강연을 듣고 깨달은 바가 있었다. 혼자서 부자가 되어보려고 애를 쓴다고 해도 나라가 살고 백성들이 함께 살지 않는다면 부질없음을 알게 된 것이다. 그는 안창호 선생이 조직한 여러 가지 독립 운동 단체에 들어갔다. 그리고 이승훈은 고향으로 돌아와 서당을 고쳐 신식 학교로 만들었다. 그 학교가 얼마 뒤 우리 나라 민족 교육의 터전이 되었던 오산 학교이다.
민족 교육 사업과 함께 독립 운동을 하면서 이승…(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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