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이중섭 위인전기를 읽고 이중섭 위인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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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17

이중섭 위인전기를 읽고 이중섭 위인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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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 위인전기>

미술책에도 ‘이중섭’이라는 화가가 그린 소의 그림이 실렸었고, 국어책에도 ‘이중섭’화가의 일생을 알 수 있는 전기문을 본적이 있었다. 나는 우연이었지만 ‘이중섭’이란 화가를 알게 되었을 때, 그가 어떠한 인물인지 괜스레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나는 학교 도서실에 가서 ‘이중섭’이라는 책을 찾아보았지만 왠일인지 찾을 수가 없었다. 하는 수 없이 나는 서점에 가서 ‘이중섭 위인전기’를 집어 들었다. 이 책을 보았을 때 그리 낯설지만은 않았다. 나는 당장 그 책을 사들고 집으로 왔다.
‘이중섭’ 그는 아주 존경스러운 사람이었다. 나는 존경 받는 사람, 위대한 사람이라 하면 왠지 부자일 것만 같고 태어날 때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인 신 같은 존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 하지만 그는 신적인 존재도, 돈이 그리 많은 부자도 아니었다. 오로지 미술에 대한 열정 하나로 살아간 사람이었다. 그는 무엇 하나를 해도 모자라지도 않았고 포기한 적도 없었다. 미술에 대하여 남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사람이었고 내가 보기에 그는 아주 위대한 사람이었다.
그의 대표적인 그림 중에는 주로 소가 등장한다. 그는 소를 그리면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또 순수한 조선의 냄새가 난다고 하였다. 그와 같이 그는 단순히 소만을 그려낸 것이 아니었다. 그는 미술에 대한 열정을 그렸고 조선을 그렸다. 여태까지는 미술에 전혀 관심이 없었을 뿐 아니라, 여러 화가에 대해서도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이중섭이 소를 하루종일 지켜보며 그림을 그리려했을 때, 은박지에다가 그림을 그렸을 때를 보고 창의적이고 독창적이란 생각을 하면서 미술에는 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는 걸 느꼈다.
이중섭은 6.25 전쟁 때에도 미술을 끊지 아니하였으며 오히려 그 힘든 상황에서도 매일 매일 그림에 몰두하였다. 나는 그의 끈기와 성실함에 감동을 받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전쟁이 끝나고 얼마 있지 않아 그의 개인전시회가 열렸다. 그는 자신의 그림을 사가는 사람에게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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