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인류의 정신적 스승 소크라테스 인류의 정식적 스승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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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인류의 정신적 스승 소크라테스 인류의 정식적 스승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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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정식적 스승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
너무나도 유명한 이 말을 우리는 자주 듣는다. 그런데 이 말이 무슨 소린가 하고 궁금했는데 위인 전기를 읽으면서 그 뜻을 알게 되었다.
소크라테스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알고 있지 못하면서 무엇인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무지를 깨우치기 위해 너 자신을 알라고 외쳤던 것이다.
사람들이 정말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안다는 것은 어렵고도 힘든 일이다. 만약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자세히 알고 판단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진정으로 훌륭한 사람일 것이다.
따라서 소크라테스의 가르침은 2천 년도 넘게 지난 오늘날에도 우리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는 것이다.
소크라테스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그는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할 정도로 얼굴이 못생겼다고 한다. 그러나 외모와는 달리 생각 하나만은 무척 깊은 아이였다.
물론 소크라테스가 생각만 하는 그런 아이는 아니었다. 파르테논 신전 공사장에 나가 노예들과 같이 석공 일도 자진해서 할 정도로 다른 면에도 부지런했다. 그뿐만 아니라 소크라테스는 검소한 생활로도 유명하다.
소크라테스는 철학자였지만 전쟁터에서 또 누구보다도 용감한 병사였다. 펠로폰네소스 전쟁 때에는 보병으로 전쟁에 참전했다.
소크라테스가 살던 당시의 그리스는 가장 힘이 센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주도권 다툼으로 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전쟁이 일어나자 서른아홉 살의 소크라테스는 아테네 전사로 참전했다.
이 전쟁에서 소크라테스는 화살에 맞은 전우를 죽음을 무릅쓰고 구함으로써 ‘진정으로 용감한 사람’이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소크라테스는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방법도 보통 사람과 달랐다. 그는 저대로 남을 가르치려고 ‘무엇이 어떻다’는 식의 말을 하지 않았다. 항상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식으로 질문을 해서 상대방이 거기에 맞추어 대답을 함으로써 스스로 이치를 깨닫게 했던 것이다.
이런 소크라테스를 따르는 제자들이 소크라테스 학파를 만들자 그의 인기는 날로 높아졌다. 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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