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인물 `이항복` 이항복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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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13

인물 `이항복` 이항복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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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복을 읽고나서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처음 듣게 된 ‘이항복’이라는 이름 때문에 내가 몰랐던 인물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항복’이라는 책을 읽고 이 인물의 태몽을 알게 되었는데 ‘이항복’ 인물의 태몽은 다른 사람에 비해 신기하게 태어났고 태몽 또한 신비 했다.
이항복의 태몽은, 어머니께서 꾸셨는데 이제현 할아버님께서 갑자기 꿈에 나타나셔서 용을 새긴 옥돌 연적을 주시는 것이었다. 그것 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아버지도 그 똑같은 꿈을 꾸었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얼마 후에 아기가 태어났는데 사흘이 되어도 아기는 젖을 빨지 못하고 울지도 않았다. 그런 이유가 여덟 달 반만에 태어난 팔삭둥이였기 때문이었다. 이 사실을 모르고 걱정을 하던 참찬 댁 내외분은 용하다는 점쟁이를 불렀다. 점쟁이는 점괘를 뽑아 보더니, 이 분은 장차 큰 인물이 되실 분이라고 조금도 염려하실 것이 없다고 했다.
우리 나라의 국민과 국토를 평안하게 하기 위하여 훌륭한 일을 한 분은 참으로 많다. 그 중에는 백사 이항복 선생도 있다. 그 분은 조선 시대의 가장 위태로웠던 시기, 즉 임진왜란 때 아주 크게 활약하며 공을 세우신 뛰어난 선비이다. 사실 그 어려운 때에도, 나라의 관직을 맡고 있던 관리들은 서로 당파 싸움을 끊임없이 계속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항복 선생은 그러한 쓸데없는 싸움에는 조금도 휩쓸리지 않고, 오직 나라의 안전과 행복만을 위하여 일했던 것이다. 이항복 선생께서는 다른 관리들과는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것 같다. 그렇게 쓸데없는 싸움에 휩쓸렸다가는 나라가 휩쓸리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말이다. 그러나, 그들과 확실히 다른 이항복 선생은 그러한 싸움에 시간을 두기보다는 1초가 아까워 나라의 안전과 행복만을 위하여 많은 공부를 하고 일하시며 힘쓰시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러웠다.
그는 옳은 일이라면 비록 대단한 벼슬자리라도 주저하지 않고, 내놓으며 밀고 나갔고, 바른말을 잘 하기로도 소문났으며 이름이 높은 선비이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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