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인삼무역왕 임상옥 인삼무역왕 임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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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인삼무역왕 임상옥 인삼무역왕 임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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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무역왕 임상옥

요즘에 텔레비전에서 ‘상도’라는 드라마를 한다. 그 드라마는 조선 최대 상인이었던 임상옥의 생에를 담은 드라마이다. 그래서 더 자세한 임상옥의 일생을 알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임상옥은 의주에서 평민신분으로 태어났지만 역관이 되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집안 사정이 너무 어려워 그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상인의 길로 들어갔다.
임상옥은 중국어도 무척 잘하여서 인삼 거래도 무척 잘 해서 중국 연경에 갔다하면 인삼을 전부 팔고 돌아왔다.
그렇게 임상옥은 많은 돈을 벌어 조선 제일의 갑부가 되었다.
하지만 그는 부자가 되어서도 무척 겸손했다고 한다. 하루는 어떤 손님이 찾아와 산호지팡이를 뽐내러 와서 자기는 세금을 1년에 6천 냥이나 냈다고 자랑을 했다. 그러다가 돌아갈 때 지팡이가 부러져서 난리를 쳤는데 임상옥이 창고에서 20개가 넘는 지팡이를 보여주면서 하나 골라가라고 하자 머쓱해져서 갔다고 한다. 또 임상옥은 일년에 세금을 4만 냥이나 냈던 것이다. 이렇게 임상옥은 부자면서도 겸손한데 나는 그랬는가 뒤돌아보게 되었다. 나도 조금 안다고 동생에게 뽐냈던 것이 생각나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동생에게 내가 안다고 잘난 체 하지 않고 자세히 가르쳐 주어야겠다. 정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는 말이 맞는 것 같다.
그밖에 임상옥은 많은 일을 했다. 홍경래의 난을 진압하는데 많은 재산을 쏟아 부었고, 그 공로로 수령이 되었지만 백성들을 위해 다리도 놓고 어려운 사람에게는 세금도 줄여주는 등 공정하게 모든 일을 했다.
또 임상옥의 재산에 대해 알 수 있는 말이 나와 있었다. 사람들 사이에 도는 말이었지만 임상옥의 황금을 모두 쌓아놓으면 그 크기가 마이산 만하다고 했다. 나도 그 부분을 읽고 정말 놀라울 따름이었다. 나도 그런 재산을 갖고 싶지만 노력 없이 생긴 재물을 자신을 망하게 만든다고 했으니 나도 열심히 노력해서 재산을 모아야겠다. 또 임상옥처럼 죽을 때에는 보든 돈을 사회에 기증할 것이다.
그리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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