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작가와 인권 변호사 조영래를 읽고 조영래

독후감 > 위인전기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작가와 인권 변호사 조영래를 읽고 조영래.hwp   [size : 30 Kbyte]
  88   5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3-08-31

작가와 인권 변호사 조영래를 읽고 조영래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인권변호사이자 작가였던 조영래
조영래 과연 이 인물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라는 질문부터 던지고 이 글을 작성 하려고 한다. 여러분은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조영래 변호사에 대해 알고 있던 지식은 얼마나 됩니까? 사실 여기 앉아 있는 여러분은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이 분의 업적 이분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여지가 없었을 것으로 압니다. 저 또한 그러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조영래 변호사를 알게 되었고 이분의 삶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하나의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건 다름 아닌 앞에서 처음 내 던진 질문... 왜 그토록 유명한 일을 해 놓고도 요즘 세대에서 추앙 받는 인물이기보다는 잊혀진 인물을 변해 버린 것일까? 변호사 조영래보다는 <전태일 평전>작가 조영래, 조영래의 이름 보다는 전태일 이름을 더욱 빛나게 한 인물로만 기억되고 표기하는 것일까? 이 책을 읽고 조영래라는 인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인터넷자료 신문 자료를 뒤져봤지만 그의 기록은 단지 작가 조영래가 전부였다. 조영래 그는 과연 왜 그의 이름 석자보다는 자신에 의해 국민에게 유명해진 전태일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있는 것일까? 그건 그의 평생 삶을 총란 할 수 있는 단면이 아닐까 쉽다. 언제나 약한자에게 서서 약한자의 편을 들어주고 자신의 공을 들어내기보다는 그의 뒷곁에서 도와준 사람들의 공을 칭송하는 그의 삶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옳지 않은가 쉽다. 조영래 그의 삶을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5, 6공 시절 추악한 권력에 맞서며 소외된 이들을 위해서도 몸을 던졌던 조 변호사는 학창 시절 이래의 인권운동과 8년 동안의 짧은 변호사 생활을 거치며 민주화 운동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한창 왕성하게 활동하다 43살의 아까운 나이에 세상을 등진 안타까움에 선후배 법조인과 지인들의 그를 향한 추모의 정이 끊이지 않고 있다 조 변호사의 뛰어남은 곧 오늘날 어떤 인권운동가나 인권변호사도 쌓을 수 없는 `업적`이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게…(생략)




위인전기작가와인권변호사조영래를읽고조영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