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장애의 벽을 허물고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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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02

장애의 벽을 허물고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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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의 벽을 허물고.... (`헬렌켈러`를 읽고) 나는 이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사소한 일이 기쁘다는 걸 알수 있었다.
바로 장애 없이 태어난 것이다. 난 장애인을 보면 까르르 웃고 다니고 어떻게 그렇게 태어나냐?? 하고 생각하고 그렇게 장애인을 차별하였다.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애자`라는 말도 장애인에게 퍼부을 때도 가끔씩은 있었다. 그런데 난 이런 일을 했던 것을 후회하고 있다.내가 왜 이런 어마어마한 장난, 아니?죄를 지었을까?? 정말 미치겠다. 장애인도 사람인데..,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닌데..., 나는 이런 마음을 헬렌 켈러를 읽고 부터 반성하고 있다.
헬렌켈러는 어렸을 때 고열로 귀로 말을 듣지 못하고 입으로 말도 못할 뿐더러 눈까지 멀었다. 정말 불쌍하였다. 난 실험을 한번 해 보았다. 눈도 감고 길을 가는것 하고 귀를 꽉 막고 다니고 또 입을 다물고 다니는 것. 그런데 나는 단 10초도 버틸 수가 없었다. 정말 하나의 장애도 끔찍한데 이런 많고 많은 장애에 걸렸으니.. 이제 어떻게 살까??
헬렌켈러는 주위가 산만해지고 날이 갈수록 이성을 잃게 된다. 그런 헬렌켈러가 너무너무 불쌍하고도 안타까웠다. 부모님은 얼마나 슬펐을까?? 그런 헬렌켈러를 부모님은 이를 안타까워 하여 설리번 선생님을 불러서 헬렌켈러를 교육시켰다. 처음에는 헬렌켈러는 주위가 산만하여 공부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설리번 선생님께서 포기하시지 않아서 드디어 미국에 그렇게 유명한 대학교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정말 놀랐다. -.-; 죽자사자 공부해도 못가는 하버드 대학을 헬렌켈러가 가다니.. 정말 놀랐다. 우와..~~!!
대학을 졸업한 후에 여러장애자들을 위하여 온 세계를 돌며 사랑의 빛을 펼쳤다. 정말 마음씨가 착한 헬렌이다. 헬렌은 자신의 일생을 장애일들에게 바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엔 장애인을 위한 시설들이 굉장히 많이 부족한 것 같다. 그래서 소외받는 장애인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장애인들에게 자신감을 주자!!!!
장애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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