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장영실 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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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10

장영실 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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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은 어머니가 기생이라 아이들이 놀아주지 않았다. 장영실은 그런것에 항상 슬펐지만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아도 장영실은 언제나 나무를 깎으며 지냈다. 어느 날 장영실이 계속 나무를 깎고 있는데,아이들이 공을 차 그 무섭다는 호랑이할머니의 호박줄기에 공이 맞아 호박줄기가 부러져 버렸다. 결국 장영실은 호랑이할머니에게 심문을 받을 수 밖에
없었는데 장영실은 빤히 호박줄기를 보다가 호박줄기를 살릴 수 있다고 하여 이 호박을 살리면 친구들의 이름을 말할 수 없다고 내기를 걸었다. 결국 할머니는 그렇게 하기로 하고 보름을 기다렸다. 과연 영실의말대로 되자 할머니는 그 친구들을 불러모아 팥죽을 먹게하고 영실이 덕분이라며 환한 웃음을 지으셨다. 영실은 그 일로 친구들과 두터운 우정을 쌓게 되었고,영실이는 더욱 더 발명의 꿈을 쌓았다.사실 장영실의 어머니는 관기였다. 관기란 관청에 잔치가 있을 때 술을 따라 주고 춤을 추고 노래를 하는 기생이다.관청에 매인몸이어서 그만 둘 수도 없거니와, 신분이 천하다 하여 장영실네 집에 놀러 오는 이웃도 거의
없엇다. 장영실은 아버니 없이 자라났다.그리하여 결국 신분이 천하다 하여 아이들이 놀아 주지 않자 혼자서 무언가 쓸모있는물건을 만들게 되었던 것이었다. 그럴 때마다 어머니와 이웃들은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언제나 ..
“쯔쯧.. 기생의 자식이 아니었다면 ... ... ”
“그놈의 기생이 뭔지. 쯧쯧..”
하고 혀를 찼다.이유는 장영실이 너무나 똑똑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장영실이 10살이 되자 장영실은 관기의 자식이라10살이되면 관노가 되어야 했다. 친구들은 모두 나중을 나와 펑펑 울며 도망치라고 말을 했지만 장영실은 그럴 수가 없어 소리없이 울고만 있었다.나는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머니를 보지도 못하고 아이들과 함께 놀지도 못하고 친구들과 헤어질 생각을 하니 괜히 자신이 미워지는 것이다.결국 관노로 가서 일하게 된 장영실은 어느 우물에서 유라 라는 누나(나에게는언니;;)를 만났다.그 유라라는 누나는 영실이에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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