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장영실을 읽고 위인전기 `장영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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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5-25

장영실을 읽고 위인전기 `장영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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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을 읽고

나는 예전에 5살 때 읽었던 위인전이 너무 내가 나이가 어려서 나중에 본다고 어딘가에 박아놓았다. 그리고 반나절 만에 우리 집의 내 방에서 찾았다. 예전에는 어려서 몰랐는데 지금 보니 ‘장영실’ 이라는 책은 꿈동산에서 나온 장영실이라는 책에 있고 김병태 선생님이 쓰신 위인전이다. 장영실은 추측이 되지 않는 년도에 경상도 동래현(지금의 부산)에서 수란이라는 기생의 아들로 태어났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아버지가 있지만 장영실은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전혀 알지 못한 채 불행하게 태어났다. 이때가 새로 나라를 세운지 20년 남짓밖에 안된 14세기 말, 조선 태종 때였다. 이 아이가 세종대왕을 도와 훌륭한 과학 기구를 만든 장영실이다. 수란은 기생생활을 계속 해서 유모가 맡게 되었다. 장영실은 어머니와 유모에게 사랑을 받으며 자랐는데 4살이 되었을 때 유모가 이유모를 병에 걸려 죽게 되었다. 이 시절에는 양반들은 글을 배우고 벼슬도 할 수 있었으나 상민과 천민들은 아무리 지혜와 재주가 뛰어나도 벼슬길에 오를 수 없었다. 그래서 장영실도 기생의 아들로써 천민의 서러움을 받아가며 외롭게 자랐다. 기생의 아들이었지만 장영실 옆에는 언제나 과학 책이 있었고 6살만에 천문학이며 별 과학을 다 깨우쳤다.
나는 이렇게 하지 못한다. 장영실은 기생의 자식이어서 천민이어도 그렇게 공부를 하고 열심히 끈기를 가지고 했는데, 나는 공부할 환경이 다 갖추어졌는데도, 귀찮다고 하지도 않는다. 6살만에 천문학을 깨우친 장영실이었으면 나는 그것보다 더 그래도 조금이라도 깨우쳤어야 되는데 빈둥빈둥 놀기만 하고… 어쨌든 후회가 된다.
그렇게 장영실은 과학 책과 함께 11살이 되었다. 하루는 친구들이 놀러왔다. 장영실과 친구들이 같이 팀을 나누어 강가에 세운 모래성을 댐으로 막거나 무너뜨려서 성을 지키거나 무너뜨리는 놀이를 하려고 했지만, 장영실의 거절로 인해 친구는 다시 가고, 곰곰이 생각하던 장영실은 강가로 가서 놀이를 시작했다. 두 편으로 나누고 댐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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