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장영실을 읽고 과학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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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15

장영실을 읽고 과학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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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독후감>

장영실을 읽고

과학의 달, 4월을 맞이하여 과학 독후감을 쓰려고, 무슨 책을 읽을까 생각하다가 아빠께서 우리나라의 발명왕인 장영실을 읽어보라고 하셔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 읽을 때에는 재미가 없었는데 읽을수록 점점 재미가 있었다. 장영실의 어린 시절은 너무나 불쌍하게 느껴졌다. 그는 천한 신분인 기생의 몸에서 태어나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의 생활에 비하면 나의 지금 시절은 너무나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나를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조금이라도 생각하여 착한 딸이 되겠다고 마음먹었다.
장영실은 이상한 일, 신기한 일을 보면 반드시 그 이치를 알아내어 답을 얻고야 말았다. 스스로 일을 찾아 부지런히 일을 하고, 지혜를 짜내어 무슨 일에나 편리한 방법을 연구해 내기도 하였다. 그런 점을 나는 제일 본받고 싶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하면 잠자는 것도,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오직 그 일에만 매달렸다. 그렇게 노력한 덕분에 어느 날 장영실은 원님의 사랑을 받고, 관찰사의 칭찬을 받아 임금님을 만나게 되고 벼슬까지 얻게 되었다.
성심껏 다하며, 임금님의 성은에 보답하기 위해 애를 쓴 결과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게 되었다. 간의, 혼천의, 측우기, 해시계, 물시계 등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발명품들을 만들어 내어 눈부신 업적을 남겼다.
장영실이 이룩한 공적은 그 값어치를 따지기가 어렵다. 그 이유는 돈으로는 따질 수가 없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의문이 나는 것은 우연한 실수로 옥살이를 하고, 언제 태어났는지, 언제 이 세상을 떠났는지 모르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장영실은 우리 겨레의 과학자로서 훌륭한 흔적을 남겼다. 배운 것은 신분이 낮아서 적었으나, 그는 해보겠다는 열의와 자신감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훌륭한 발명가가 된 것이다. 만약 장영실이 세종대왕이라는 어진 임금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또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 발명가가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의 솜씨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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