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장영실을 읽고 장영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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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장영실을 읽고 장영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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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을 읽고…
김영훈
바른사

나는 이번에 있을 과학 경진대회에서 독후감을 쓰려고 우리나라의 최고 발명가 장영실이라는 책을 읽었다.
장영실은 조선 전기 세종 때의 과학자였다. 아산 기녀 소생이었던 장영실은 동래현의 관노 출신이었다. 장영실은 어머니가 기생이라는 이유 때문에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늘 혼자서 외롭게 지냈다. 내가 만약 그곳에 있었다면 장영실과 `사이 좋게 지내고 잘 어울렸을 텐 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관기의 자식은 열 살이 되면 관청에 들어가야 해서 장영실은 어머니와 헤어져 따로 살았다. 겨우 열 살밖에 안된 아이를 아무리 관기의 아들이라도 관청에 데려갔다니 정말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때에는 누가 이런 법을 만들었는지 정말 안타까웠다.
관청에서 장영실은 과학적인 재능이 있어 우물에 도르래를 이용한 두레박을 만들어놓고 제련·축성·농기구·무기 등의 수리에 뛰어나서 사또가 세종대왕께 장영실을 소개하는 글을 올려 1423년 왕의 특명으로 발탁하였다. 장영실은 상의원 별좌가 되면서 노예의 신분을 벗었는데 나는 이부분을 읽으며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에 한숨이 `휴우` 숴졌다. 그 후 행사직이 되고 1432년 중추원사 이천을 도와 간의대 제작에 착수하고 각종 천문의 제작을 감독하였다. 1433년 호군에 오르고 혼천의 제작에 착수하여 1년 만에 완성하고 이듬해 동활자인 경자자의 결함을 보완한 금속활자 갑인자의 주조를 지휘 감독하였으며, 한국 최초의 물시계인 보루각의 자격루를 만들었다. 정말 놀라웠다 이 많은 것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그것은 바로 장영실의 끈기와 노력 덕분에 가능했다고 생각되었다.
장영실은 1437년부터 6년 동안 천체관측용 대·소간의, 휴대용 해시계 현주일구와 천평일구, 고정된 정남일구, 앙부일구, 주야 겸용의 일성정시의, 태양의 고도와 출몰을 측정하는 규표, 자격루의 일종인 흠경각의 옥루를 제작 완성하고 경상도 채방별감이 되어 구리·철의 채광·제련을 감독하였다.
1441년 세계 최초의 우량계인 측우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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