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장영실을 읽고나서 장영실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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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26

장영실을 읽고나서 장영실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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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나는 장영실 위인전기를 옛날에도 한번 읽은 적이 있었다. 물론 그때도 방학숙제인 독후감을 쓰기 위해서였다. 그때는 대충대충 읽었지만 요번과는 달랐다. 숙제로 읽은 것이지만은 요번에는 수행평가도 15점이나 들어가기 때문에 그때와는 상황이 달랐다. 그래서 나는 요번에는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자세히 읽었다.
장영실은 조선사에 큰 업적을 남긴 인물이었다. 장영실은 태어날 때 동래현 관기의 아들로 태어났다. 장영실은 어렸을 때부터 손재주가 굉장히 좋아서 팽이 시합을 해도 자신이 만든 팽이로 우승을 쓸고 다녔다. 그러다가 조 참판의 나무를 꺽어 팽이를 만든 사실이 발각되었다. 그런데 참판은 영실의 팽이에 새겨져있는 새조각을 보고서는 벌을 주지 않을테니 자신의 집에서 잔일을 하라고 시켰다. 그때 13살이었던 영실은 그일을 하였다. 영실은 그집안에서 농기구를 고치고 있었을 때 조 참판의 집에 손님이 찾아 오셨다. 그손님은 이 대감과 그의 아들인 이순지 였다. 이순지는 사냥을 했는데 사냥도중에 그의 활이 부러지자 장영실은 주위에 있는 나뭇가지로 활을 만들어서 주었다. 그것을 자세히 본 이순지는 장영실의 소질을 알아보았던 것이었다. 그런데 관기의 아들인 것을 알자 이순지는 장영실의 소질을 키워줄수가 없었다. 시간이 지나고 영실이 관청의 노비로 들어갔다 관청에 현감이 장영실에게 의자를 만들라고 시키자 영실은 아주 좋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니까 영실은 동래현에서 만드는 것이면 모든지 영실을 찾아 영실은 동래현에서 아주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시간이지나고 여름에 가뭄이 들었는데 영실은 강물을 끌어 올릴 생각으로 수차를 만들었는데 마침내 수차가 만들어 지고 수차가 돌면서 강의 물을 끌어 올리기 시작하였다. 1418년 8월 10일 세종대왕이 왕위에 오르고 세종대왕이 나라에 유능한사람을 모으는 데 이순지는 장영실이 생각나 영실을 한양으로 불러올렸다. 그리고는 공부를 가르치는데 영실은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깨우쳤다. 세종대왕께 대려가고 싶었지만 장영실의 신분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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