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제임스 와트를 읽고나서 와트를 읽고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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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10

제임스 와트를 읽고나서 와트를 읽고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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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제임스 와트’를 읽고서...



내가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써서 과학 독후감 대회에 내야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된 동기도 있지만 전에도 발견, 발명에 대한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난 그동안 여러 방송매체에서 광고나 쇼프로를 보면서 ‘나도 한번 발명품을 만들어 이름을 날리자’, ‘죽기 전에 발명품 하나 만들자!’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대회에 나가는 겸 관심도 있고 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제임스 와트는 영국의 기계 기술자이며 발명가보다는 동력의 단위로 많이 쓰이는 ‘와트’로 세상에 더 잘 알려져 있다. 제임스 와트는 세계 최초로 증기 기관을 발명하여 산업혁명의 발판을 세운 사람이다. 제임스 와트는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 근처의 그리넉이라는 작은 항구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어찌나 몸이 약하였는지 얼마 못 살 거라는 말을 자주 들어왔다. 위로 다섯이나 되는 형들이 있었지만 모두 죽었기 때문에 부모의 마음은 바람 앞에 등불을 보는 것처럼 와트의 존재가 아슬아슬 했다. 더욱이 어릴 때부터 편두통에 시달린 제임스 와트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버지의 파산으로 떠돌이 기술자가 되었다. 제임스 와트의 장래가 밝아진 것은 청년 시절에 어느 대학 교수의 배려로 글래스고 대학 안에 가게를 차려 정밀 기계 제조와 수리를 시작했다. 앤더슨 교수로부터 뉴커먼 증기 기관 모형의 수리를 맡은 제임스 와트는 그 결점을 발견, 개량에 힘쓰다가 새로운 증기 기관을 발명하였다. 이로써 그가 47살 때인 1783년부터는 증기 기관이 모든 기계의 동력으로 사용되기에 이르렀다.
비록 몸이 약한 제임스 와트였지만, 정신만은 누구보다도 강하여 83세까지 살면서 세계 증기 기관으로 힘차게 움직여 놓았던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서 제임스 와트의 어릴 적 생활이 참 안쓰러웠다. 몸이 약하여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서 땅에 복잡한 그림을 그리며 놀았던 것이 굉장히 안쓰러워 보였다. 얼마나 많은 시달림에 시달렸을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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