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조국을 구한 소녀 영웅 잔 다르크 조국을 구한 소녀 영웅 잔다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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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조국을 구한 소녀 영웅 잔 다르크 조국을 구한 소녀 영웅 잔다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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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구한 소녀 영웅 잔다르크
나는 프랑스의 애국 소녀 잔다르크의 전기를 읽으면서 그녀의 용기에 대해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소녀의 몸으로 전쟁터에 나가 적을 무찔렀다는 사실은 충격적이기까지 했다. 잔다르크는 프랑스가 영국에 짓밟히고 있을 때, 가난한 농부의 딸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신앙심이 깊었던 잔다르크는 ‘하느님, 조국을 구해 주세요!’ 하고 열심히 기도를 했다.
열세 살이 되었을 때였다. 잔다르크는 이상한 경험을 하였다.
교회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고 공중에서는 천사들이 합창을 하면서 잔다르크의 주위를 에워쌌다.
잔다르크는 깜짝 놀라며 공중을 쳐다보았다. 거기엔 천사들을 거느린 천사장 미카엘이 있었다.
“미카엘의 이름으로 전하노라! 너는 씩씩하게 나서서 쓰러져 가는 조국 프랑스를 구하라!”
말을 마치자 미카엘은 어디론지 사라졌다. 그 뒤로도 잔다르크는 미카엘로부터 여러 번 그와 같은 하느님의 말을 전해들을 수 있었다.
깊은 생각에 빠졌던 잔다르크는 드디어 황태자를 찾아가 자신을 전쟁터에 보내 달라고 간청했다. 처음에는 황태자도 하찮게 여겼으나 그의 간청에 못 이겨 전쟁터로 나가는 것을 허락했다.
잔다르크는 군사를 이끌고 오를레앙 수비대에 참가했다.
신앙의 열정이 넘치고 관행에 얽매임 없이 전투를 지휘하는 잔다르크는 병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소녀의 몸으로 적진 속으로 뛰어들 때는 마치 내가 잔다르크라도 된 것처럼 양발을 구르며 흥분하기도 했다. 또 영국군이 쏜 화살에 맞아 잔다르크가 쓰러졌을 땐 나는 더 이상 책을 읽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프랑스 군사들에겐 잔다르크가 천사로 보였다. 마침내 그녀는 영국군을 무찌르고 크게 승리를 거두었다. 그리고 프랑스군의 사기를 북돋우고 영국군을 무찔러 하느님에게서 받은 계시를 실천했던 것이다.
프랑스의 왕은 그녀의 공을 높이 치하하고 귀족의 칭호를 내렸다. 하지만 잔다르크는 결국 영국 측의 연합군에게 사로잡혀 재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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