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존경하는 거인 처칠 존경하는 거인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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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0-13

존경하는 거인 처칠 존경하는 거인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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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거인 처칠....

장난감 병정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에게는 젊고 능력있는 아버지와 아름다운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와 어머니는 아이와 같이 지내기 보다는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유모가 그를 돌보아 주고 공부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공부하기를 싫어했지요. 그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장난감 병정들에게 군사훈련을 시키는 일 이었습니다.
아이는 자라서 어엿한 군인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글을 재미나게 쓰는 그 군인은 전쟁터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써서 유명해 졋습니다.
어느날 군인은 적군에게 붙잡혀 수용소에 갇히는 몸이 되었습니다. 군인은 답답한 그곳을 빠져 나가리라 결 심하 고 마침내 탈출을 했습니다.
군인은 이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군인을 영웅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군인은 이제 정치를 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군인의 아버지도 정치가 이기에 정치가를 하기에 더욱 수월했습니다.
이제 그는 정치가가 되어 점점 높은 지위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는 정치가는 나라에서 가장 높은 지위인 수상의 자리까지 올라 갔습니다. 이제 옛날의 그 군인은 정치가에 수상입니다. 0한창 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던 1940년 5월의 일입니다.
수상은 어떻게 해서든 전쟁에서 이기기로 마음먹고 밤낮없이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국민들은 모두 그를 믿고 따르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적은 항복하고 수상은 전쟁의 승리자로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1950년 아이는 이제 여든 한 살의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자신이 물러날 때가 언제인지 알고 있었고 모든 명예를 내놓고 평법한 국민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1965년 이제 아이는 아흔 한 살이 되었고 그리고 그는 조용히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이름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고 또 존경받고 있습니다. 그 아이의 이름은 바로 원스턴 처칠입니다.
저는 가끔 거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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