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존경하는 베토벤 존경하는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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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08

존경하는 베토벤 존경하는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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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나는 베토벤의 위인 전기를 읽었다.
이 책은 나에게 크나큰 가르침을 주었다.

첫째, `무엇이나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큰 성과가 온다`는 것을 배웠다.
1770년 12월 16일 독일의 본에서 태어난 루트비히 반 베토벤이 처음 피아노를 시작할 때는 아버지의 강요에 의해서이지만 갈수록 뛰어난 재능을 나타냈고, 아버지의 강요는 우리들이 상상할 수도 없이 엄한 훈련이었으나 어린 베토벤은 그것을 잘 참으며 열심히 해 냈다. 그 결과, 일곱 살 때 마침내 궁정 음악당에서 피아노 콘체르토 세 곡을 성공리에 연주해서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음악가로서의 자리를 굳히면서도 계속 열심히 했다. 피아노 연주뿐만 아니라 9살부터는 바이올린과 피아노곡을 작곡까지 하면서도 잠시도 자기 일에 게으르지 않았다. 그 결과가 오늘의 베토벤이 된 것이 아닐까?

둘째는 ‘부모님께 효성이 지극하다’는 것이자.
베토벤의 집안은 아버지가 너무 술을 좋아해서 항상 가난하게 살았다. 거기다 어머니는 폐병으로 신음중이었으니 그 집안 형편은 가히 짐작할 것이다. 그러나, 어린 베토벤은 궁정 음악단에 끼여서 조금씩 벌어들이는 돈으로 부모님을 모셨다.
병에 시달리는 어머니께 의사의 치료를 받게 하였고 아버기의 용돈도 대 드렸다. 또한 우리의 가슴을 저리게 하는 한 토막의 얘기가 있다. 어버니가 돌아가신 후 베토벤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뒷골목을 걸어가다가 헌옷 가게에서 자기 어머니의 옷을 발견했다. 깜짝 놀란 베토벤은 자기 어머니의 옷을 다시 사서 집에 잘 간수하며 돌아가신 어머니의 정을 느꼈고, 어머니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며 음악가로서 대성할 것을 다짐했다 한다.

셋째는 ‘형제간의 우애가 매우 두텁다’는 점을 배웠다.
가난한 살림에 그나마 어머니는 돌아 가시고 아버지는 매일 술만 마시니 어린 두 동생을 누가 돌볼 것인가?베토벤은 그 바쁜 생활 중에서도 두 동생을 위한 일이라면 몸을 아끼지 않았다 한다. 여기서 나는 잠시 나를 반성하지 않을 수 없…(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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