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지석영을 읽고 나서 지석영을 읽고 나서…

독후감 > 위인전기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지석영을 읽고 나서 지석영을 읽고 나서….hwp   [size : 10 Kbyte]
  15   1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0-07-21

지석영을 읽고 나서 지석영을 읽고 나서…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지석영을 읽고 나서
저자 : 어효선
출판사 : 교학사

이 책을 읽은 동기는 사회시간에 배워서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서 이다.
지석영은 어렸을 때, 마을에 마마가 걸린 아이들이 고통을 받는 것을 보고 슬퍼했다. 그래서 마마를 꼭 물리치겠다고 마음먹었다.
어린 나이에 이런 생각을 하다니 너무 갸륵하다. 나 같으면 그냥 불쌍하다 하고 지나갔을 텐데, 지석영은 꼭 마마를 물리치겠다고 다짐했다. 우리 어린이를 위해서 그렇게까지 하다니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러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에 대해서 조금씩 이해되었다. 그는 커서 결혼을 한 뒤 어렸을 때 다짐했던 것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했다. 나 같으면 벌써 잊어 버렸을 텐데.
지석영은 마마를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이 적혀있는 책을 찾아 부산으로 향했다. 가는데 힘들게 길을 걷고 배가 고프면 풀을 뜯어먹으며 부산에 도착했다. 어떻게 마마를 물리치기 위해서 온갖 힘든 일을 겪으며, 부산으로 가려고 했을까? 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바보 같은 일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어 가면서 그의 행동에 대해 점점 이해가 된다.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서 자기가 희생한 것이다.
지석영은 우두 접종법을 완전히 익혀서 서울로 올라갔다. 하루 빨리 어린이를 구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 난 이런 점이 존경스럽다. 백성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본받아야 한다. 요즘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 생각한다. 지금이라도 지석영처럼 남을 생각할 줄 알면 얼마나 좋을까. 이제부터라도 그처럼 자기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지석영이 힘들게 노력을 해서 나라는 조금씩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일본에 가서 두묘 만드는 법을 익혀서 돌아왔다. 그를 찾는 사람이 많았고 두묘 만들기에 바빴다. 이 공로로 벼슬을 하게 되었다. 그에게 불행이 왔다. 귀양을 가게 된 것이다. 그렇지만 우두를 잊지 않았다. `우두신설`이라는 책을 지었다. 진짜 대단하다. 책도 만들고 나는 그렇지 못할텐데. 정말정말 존경스럽다. 세월이 흘러 …(생략)




위인전기지석영을읽고나서지석영을읽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