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체 게바라 평전을 읽고 체 게바라 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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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2-17

체 게바라 평전을 읽고 체 게바라 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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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게바라 평전‘을 읽고

체 게라바!
세계의 자유의 꿈을 품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영웅으로 자리잡은 혁명가이다.
장 코르피엘의 노력이 진하게 느껴지는, 전혀 가볍지 않은 내용이지만 질질 끄는 무거움이 아닌 깊이있는 감동이 살아있는 평전이다. 평전이라는 자체가 작가의 평가나 주관이 들어가기 마련이지만 이 평전은 게바라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듯 상상하게끔 하고 그 인물에 녹아 들어가듯 이해하게 된다. 코르피엘의 사랑과 존경이 녹아들어가있는 평전. 게바라의 본명은 에르네스토 게바라 데 라 세르나, 남미의 국가 중 안정적이고 탄탄했던 아르헨티나 생으로 태어났다. 어렸을 적 가족과 간 수영에서 병이나 일생동안 천식의 굴레에서 고통받았던 그는 다른 건강한 일반인들보다 더욱 치열하고 두 세배의 에너지를 가지고 살았다. 천식으로 외출보다는 각 종 분야의 책들과 함께 했고, 의학도로 대학에 다닐 적, 절친한 형인 알베르토와 떠난 칠레, 쿠바, 콜롬비아, 베네수엘라를 거쳐 다시 아르헨티나로 다시 돌아오는 오토바이 여행으로 그의 미래는 큰 전환점을 갖는다. 남미의 여러 유적지를 거쳐, 추키카마타의 드넓은 평원을 깎아 거대한 골짜기를 연상시키는 세계 최대의 추키카마타 광산에 도착, 광산의 내부를 여실히 들여다보며 생각한다. 위험 천만한 광산에서 일하면서도 돈이 없어 끼니 대신 고통을 줄이는 나뭇잎을 씹는 광부들의 비참한 삶과 최대한의 이익을 위해 광부들에게 인간 이하의 삶을 강요하는 강대국의 자본가를 보며 그는 사람들의 질병만을 치료할게 아니라 세계의 모순을 먼저 치료해야 될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갖는다. 아르헨티나의 지식인이고, 미래가 보장된 그는 의사의 길을 버리고 억압받는 민중을 위해 혁명의 길로 뛰어든다. 과테말라를 걸쳐 멕시코를 간 그는 아내가 될 일다 가데아를 만나고, 피델 카스트로를 만나면서 쿠바 혁명에 뛰어든다. 목숨을 아껴가며 하는 소극적 혁명이 아닌 총을 든 무장 게릴라로서 쿠바의 밀림 속을 헤 메며 부패한 정부 관리를 치는 그에게 쿠바의 농민들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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