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쿠텐베르크를 읽고 나서 쿠텐베르크에 대한 책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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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6-26

쿠텐베르크를 읽고 나서 쿠텐베르크에 대한 책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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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텐베르크에 대한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예전의 나의 꿈을 회상하기 위해서이다.
쿠텐베르크... 그는 실패를 이겨낸 서양 인쇄술을 창시자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는 독일에서 태어나서 금속 세공직에 종사하고 있었다. 그 당시 나무 활자들은 낡고 글씨를 파내기가 어렵다고 한다. 나는 직접 세공직에 종사해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아는 사람으로부터 들어보면 어렵다고 한다. 쿠텐베르크는 자신의 동업자 겸 요즘 말로는 스폰서인 푸스트의 도움으로 인쇄공장을 차리게 되었다. 쿠텐베르크는 공장개업기념 성서를 맡아 출판을 하기도 하였다. 성서를 작업하고 있는 도중에 쿠텐베르크는 나무활자의 한가지 단점을 발견하였다. 그 단점은 나무활자는 글씨를 한 번 잘 못파면 나무를 버려야 한다는 점을 고안하여 나무에 글씨를 새겨 한자 한자씩 파내어 글을 쓰게 하였던 것이다. 난 이게 획기적이라고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어떻게 글을 파내어 출판을 했는지 얼마나 어려웠는지는 모르겠지만 한자 한자씩 파내어 쓴다? 오히려 그게 더 어려울 꺼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러면서 나는 한 장을 또 넘겨보았다. 쿠텐베르크의 사업 실패에 대한 것이 나왔다. 쿠텐베르크는 나무활자의 연구를 계속 하던 중 포기를 하였다. 그 이유는 나무활자는 금방 낡아서 책이 금방 손상됀다는 점을 발견한 것이다. 그렇게 생각한 탓인지 인쇄 공장에 책을 맡기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면서 적자를 입어 스폰서인 푸스트에게 다시 공장을 압류 당하였다. 쿠텐베르크는 다시 어떻게 일어섰을까 이 생각이 내 머리 속을 뒤 덮으면서 나는 빨리 한 장 한 장씩 넘기기 시작하였다. 그 다음장엔 이런 주제가 나를 맞이하였다. 쿠텐베르크의 재기와 성공 이라는 대목 이 대목이 가장 기억이 남을 것이다. 실패를 해도 일어 설 수 있는 이야기다. 쿠텐베르크는 후메리라는 사람의 도움으로 인쇄공장을 다시 차릴 수 있게 되었다. 그 후 계속 연구를 하던 중 활자라는 개념을 알게된 쿠텐베르크는 활자를 이용해 책…(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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