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퀴리 부인을 읽고 퀴리 부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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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01

퀴리 부인을 읽고 퀴리 부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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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리 부인’을 읽고...

나는 퀴리 부인을 가장 위대한 과학자라고 생각한다. 남자로서도 해내기 힘든 일을 퀴리 부인은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며 방사성 원소를 연구하여 노벨 물리학상을 두 번씩이나 탔기 때문이다.
퀴리 부인은 1867년,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서 5남매 중의 막내 딸로 태어났다.
어릴 때의 이름은 마냐라고 불렀다.
1891년 마냐는 파리의 소르본 대학에 들어갔으며, 28살이 되자 마냐는 피레르 퀴리와 결혼하여 퀴리 부인이 되었고, 프랑스의 국적을 얻었다.
퀴리 부인이 방사선을 연구하여 피치 블렌드에 들어있는 두 원소를 발견해 폴로륨 및 라듐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라듐을 발견함으로써 온 세상은 깜짝 놀랐다.
죽어가는 환자들에게는 더 없이 밝은 희망의 빛이 였기 때문이다. 퀴리 부부가 라듐 제조법에 대해 특허를 받는다면,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퀴리 부인은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특허권을 포기했다.
이 얼마나 위대한 정신인가? 요즘 사람들 같으면 돈벌이에 이용하려고 눈이 휘둥그래졌을 것이다.
나는 이 위인전기를 읽고, 퀴래 부인을 훌륭하게 생각한 점 두 가지가 있었다.
한가지는, 퀴리 부인이 낯선 프랑스에서 공부한 것이다. 남의 나라의 말을 배워서 공부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일 것이다.
프랑스어를 잘 모르는 퀴리 부인은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두 배 이상 노력을 했을 것이다.
그 결과, 소르본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할 수 있었다.
‘참된 용기는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데에 있다’
퀴리 부인의 이 말은 무엇이든지 하면 된다는 것을 나에게 불어넣어 주었다.
또 한 가지는 퀴리 부인이 고학을 하며 대학을 마쳤다는 점이다.
이 세상에 고학이나 독학을 하여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여학생의 몸으로 돈을 벌어 학교에 다닌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퀴리 부인은 참으로 인내력이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 점 역시 인내력이 부족하여 금방 포기하는 나에게 큰 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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