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퇴계 이황을 읽고 퇴계 이황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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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2-08

퇴계 이황을 읽고 퇴계 이황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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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이황을 읽고...

오늘도 어김없이 독후감을 쓴다. 무엇을 쓸지 고민하다가 퇴계 이황을 쓰기로 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퇴계 이황에 대해서는 이름 빼고는 정말이지 아무 것도 몰랐다. 하지만 책을 읽고나니 얼마나 위대한 위인인줄 알게 되었다.
이황은 어렸을 때부터 글읽는 것을 좋아하였다. 형이 글방에 글을 배우러 간다고 하면 어머니한테 자기도 글방에 글을 배우러 간다고 떼를 썼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이 밖에서 놀고 있을 때 이황은 글방 밖에서 글 읽는 소리가 귀에 즐거운지 계속 들었다. 그리고는 방에 들어가서 외웠다. 다른 사람들은 벼슬을 하려고 글을 배우는데 이황은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이 즐거워서 글을 배웠다. 나는 그냥 밖에서 놀기만 했을 것이다.
그는 성품이 아주 바르고 곧았다. 그릇된 말은 입에 담지도 않았고 항상 옳은 말만 했다. 그리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었다.
퇴계 이황은 과거 보는 것을 싫어하였다. 그래서 세 번씩이나 떨어졌다. 퇴계 이황의 생각은 벼슬을 하면 공부에 지장을 줄 것 같아서 과거를 보지 않으려고 한 것이다. 그러나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 네 번째에는 과거에 급제하였다.
또 퇴계 이황은 욕심이 없었다. 다른 벼슬아치들은 벼슬자리를 이용하여 재물을 긁어 모을 것 같은데 퇴계 이황은 그런 짓은 절대 하지 않았다. 그리고 다른 벼슬아치들이 그런 짓을 하면 바로 말렸다. 이웃집의 밤나무가 자기의 집으로 넘어와서 밤이 떨어지자 다시 이웃집에 갖다 주었다. 또 자기의 밭이 걸리적 거려 사람들이 불편하게 돌아서 다니자 퇴계 이황은 자기의 밭을 조금 줄여서 사람들이 편히 다닐수 있게 지름길을 만들어 주었다. 정말 인정이 많은 분 같다.
그는 계속 벼슬을 하지 않고 내려가서 조금 쉬었다가 다시 올라와서 일을 하고 다시 내려가서 쉬고 올라와서 일을 했다. 그 이유는 학문을 더 닦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나이가 들어 벼슬에서 물러나서 고향으로 내려와 제자들을 가르쳤다.
퇴계 이황은 큰집 제사에 가서 걸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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