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파브르를 읽고 파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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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21

파브르를 읽고 파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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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를 읽고...

제가 파브르를 읽게 된 동기는 곤충을 많이 좋아해서입니다. 파브르는 남프랑스의 작은 마을의 아주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집안의 살림이 어려워 파브르는 할아버지댁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래에서 자라게 되었지요. 하지만 부모님과 떨어져 있어도 파브르는 전혀 외롭지 않았었습니다. 통나무집 밖의 넓은 들판에 많은 친구들이 항상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죠. 무당벌레, 호랑나비 등 넓고 무한한 자연을 관찰하는 것은 언제나 파브르에게 기쁜일이었기 때문에 파브르는 전혀 외롭거나 슬프지 않았답니다. 아마 태어나면서부터 그러한 소질과 재능, 관심을 가지고 있었나 봅니다. 형으로써 제가 보기에도 파브르는 너무나도 늠름했습니다.
그러던중 다시 파브르는 부모님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외양간을 고쳐만든 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학교에서 파브르는 글을 배웠어요. 하지만 파브르는 어느것보다도 곤충들이 무한한 자연에 있을 때 가장 행복했담니다. 그러던 중 집안의 형편이 어려워져 가족들은 다시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파브르는 힘든 생활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곤충들과 드넓은 자연을 잊어본적이 없었습니다. 파브르는 어느덧 열여섯살이 되었지요. 파브르는 시험을 치뤄 많은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이 되었고 결혼도 하였어요. 파브르는 코르시카 섬의 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더욱더 생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그러나 심한 열병으로 남프랑스로 돌아오게 되었죠. 그런 열악한 상황에서도 파브르는 더욱더 노력하여 큰상을 타게되었습니다. 파브르는 많은 어린이들을 위하여 <곤충기>를 썼습니다. 그러나 그의 생활은 무척이나 어려웠고 결국은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생활하게 되었지요. 그러던중 파브르는 92세의 나이로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곤충들을 사랑했던 곤충의 시인, 파브르! 파브르는 자연의 신비를 우리에게 일깨워 주었습니다. 전 “파브르”를 읽고 자연은 정말 소중한 것이며 앞으로 조그마한 생물체 하나의 생명까지도 소중히 여기고 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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