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페스탈로치를 읽고서 페스탈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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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21

페스탈로치를 읽고서 페스탈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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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탈로치
페스탈로치라는 소년은 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의사인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 3남매를 기르는 힘든 가정이었습니다. 페스탈로치는 선생님이 될 생각 보다는 목사가 되려고 했습니다. 페스탈로치가 절대 선생님이 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 이유는 그의 담임선생님의 행동이 정말 싫었다는 것입니다.
학교 가는 길에 꽃을 꺾어 가느라고 지각을 했는데 어린 아이들의 말에는 기울이기 보다는 매질에 손이 먼저 가신 선생님이 싫었던 것입니다. 물론 꽃을 꺾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지만 그래도 선생님의 구타에 페스탈로치는 화가 났나 봅니다.
그리고 나로서도 그 선생님의 선생님답지 않은 모습에 이 책을 읽으면서 화가 났던 부분은 수업 도중 지진이 일어났을 때 아이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만 생각하여 어린 아이들을 밟고 제일 먼저 도망 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라면 선생님답게 자신보다는 아이들을 위해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지 자신만을 생각하는 행동에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거기다 아이들까지 밟고 뛰어가는 선생님의 모습, 내가 생각만 해도 페스탈로치는 그 현장을 직접 목격한사람으로서 정말 선생님이 되고 싶지 않았을 마음 이해합니다. 그러는 선생님 행동과 반대로 페스탈로치는 친구들을 이끌며 도망쳤습니다. 어린 나이에 정말 남을 도울 줄 아는, 배려 할 줄 아는 모습이 너무도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전쟁이 일어나 먹을 것도 부족하고 병도 번져나가던 시절,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거지들이 많이 들끓는 상황에 신분차이가 심해서 농민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지켜 본 페스탈로치는 나중에 자신이 커서 힘없고, 가엾은 농민들을 돕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습니다.
마침내 그는 사회의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개혁에 나섰고, 또한 ‘나라를 사랑하는 모임’이란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페스탈로치의 입장은 ‘가난한 사람을 없애기 위해서는 농사를 잘 짓는 것이 으뜸’이었습니다.
1년간 농사를 배운 뒤 농장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했고, 그 도중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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