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평생을 두고 가르친 어진 마음 평생을 두고 가르친 어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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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23

평생을 두고 가르친 어진 마음 평생을 두고 가르친 어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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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두고 가르친 어진 마음

간혹 어른들의 이야기 중에 `공자님 말씀`, `공자 같은 말만 한다`라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나는 언젠가 어머니께 이렇게 여쭌적이 있다.
“엄마, 공자 같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응, 마음이 너그럽고 어진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란다. 곧 인자한 사람이지.”
그 때 나는 확실히 이해하진 못했지만, 조금은 알 듯했다.
‘너그러움은 남을 용서하는 것도 되겠지…….’
나는 공자의 위인 전기를 보는 순간, 너그럽고 인자한 사람이라는 것과 4대 성인 중의 한 사람이라는 것을 떠올렸다. 그래서 공자의 전기를 단숨에 읽어 버렸다. 재미도 있었고 본받을 만한 좋은 내용도 많이 있었다.
공자는 어릴 때부터 전쟁놀이나 싸움은 싫어하고 제사 지내는 것을 즐겨 하였다. 좀 엉뚱해서 보통 아이들과는 다르게 행동했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러한 것이 공자가 큰 사람으로 가는 밑거름이 된 듯하다.
공자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남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말을 했다. 그 어른스런 말이 많은 어른들을 놀라게 햇다.
공부를 할 때는 훌륭한 선인들의 가름침을 늘 가슴 속 깊이 새기고 본받고자 했고, 부모를 공경하고 효도를 다하는 것을 인간의 도리라 생각하였다.
공자가 자기를 따르는 남궁 경숙에게 한 ‘말을 조심하여라’라는 구절은 나도 마음 속 깊이 새겨 두어야겠다.
또한 공자는 노자를 찾아가서 군자의 도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다. 가르치는 입장에 있으면서도 늘 학문이 높은 사람에게 가르침을 받고자 했던 것이다.
특히 예절을 중시하고, 나라와 나라끼리 싸우는 것보다는 화해하고 서로 도우며 살아야 한다고 일깨워 주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공자 같다면, 싸움도 없을 것이고 평화의 나라가 될 것이다. 그리고 예의를 갖추어 공손하고 어진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산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세계가 될까!
나도 너그럽고 착한 마음 자세를 가지도록 항상 노력해야겠다. 그리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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