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한석봉을 읽고 한석봉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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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23

한석봉을 읽고 한석봉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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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을 읽고..
<어머니의 노력도 함께>

이 `한석봉` 위인전 책을 읽게 된 동기는 항상 즐겨 읽던 책이고, 독후감을 쓸려고 다시 한번 읽게 되었습니다. 출판사는 바른사이고, 한국아동문학회의 추천도서입니다. 한석봉은 1543년에 송도(오늘날의 개성)에서 태어나고, 성은 ‘한’이고 본래 이름은 ‘호’이며 ‘석봉’은 가르쳐 주시던 스승이 지어준 호입니다. 한석봉의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가 떡장사를 해 매일 할아버지랑 놀았습니다.
‘얼마나 엄마 아빠가 보고 싶을까’
저는 엄마 아빠랑 이틀만 떨어져 있어도 몹시 보고 싶을 것입니다. 한석봉은 아무래도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타고난 재능이 있어도 노력을 많이 해야 하는데 4살 때 천자문을 다 외운 것을 보니 굉장히 노력해나 봅니다. 역시 노력해서 안되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칭찬을 너무 받아 자만심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게을리해 엉터리가 되었습니다. 그때 다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았더라면 지금 위인으로 남아있지 않을것입니다. 참 다행입니다. 이제 많이 커 공부를 하러 절로 갔습니다. 절에서 열심히 3년을 공부하자 자신감이 생겨 집으로 갔습니다. 근데 어머니는 차갑게 대하셨습니다.
‘얼마나 서운할까?!’
불을 끄고 글씨를 썼는데 엉터리로써 어머니에게 크게 꾸지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러는 어머니의 마음도 아주 많이 아팟을 것입니다. 한석봉은 다시 공부를 해 12년이 지난 24살에 돌아왔습니다. 이제 어머니는 많이 반겨주셨습니다. 얼마나 반가웠으면 버선발로 뛰어 나왔겠습니까?! 이제 한석봉은 서자관이라는 벼슬을 임명받았습니다. 근데 한석봉의 글씨가 유명해져 명나라까지 널리 퍼졌습니다. 한석봉이 작품을 더 많이 남기기 위해 고을 수령 자리를 맡아 여러 좋은 일을 하고 돌아가셨습니다. 한석봉이 이렇게 되기까지는 어머니의 노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한석봉의 마음이 약해질까봐 공부할 때 1번도 찾아오시지 않으시고 한석봉이 올때도 호되기 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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