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항일독립운동가 안창호를 읽고 안창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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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항일독립운동가 안창호를 읽고 안창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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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독립운동가
안창호를 읽고...

도산 안창호 선생은 평안남도 대동강하류의 도롱 섬에서 태어났는데, 이곳저곳 이사를 다니며 남의 논밭을 얻어 부쳐먹고 살 정도로 집안 사정이 몹시 어려웠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집안사정에도 불구하고 안창호 선생님은 참으로 용기 있고 굳센 분이셨다.
여섯 살 그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잃고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여 훌륭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안창호 선생은 우리 나라가 일본의 침략에서 자주 독립을 다시 찾으려면 훌륭한 인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학교를 세워 젊은이들의 교육에 힘쓰면서 외국의 나가 살고 있는 동포들이 한 마음을 단결할 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사실은 나도 우리 민족은 단결심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더 심하지만 전에도 자기의 이익만 생각하고 사소한 일로 다투는 일이 많았다고 언젠가 할머니에게 들은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안창호 선생은 세 번의 옥살이에서 뼈가 깍이는 모진 고문을 받아 어디 한군데도 성한 곳이 없었다고 한다.
그런 혹독한 고통을 받으면서까지 안창호 선생은 이렇게 말하셨다.
‘나는 죽음이 두렵지 않소, 나는 죽으려니와 내 사랑하는 동포들이 그렇게 많은 괴로움을 당한 것을 생각하니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오.’
나는 이 말이 얼마나 뼈저리게 느껴졌는지 나도 모르게 슬퍼졌다. 항상 그랬듯이 한국판 위인전을 읽을 때마다 나는 내 가슴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불타오르는 애국심을 느낄 수가 있었다.
하지만 내가 애국심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 상황이 되면 과연 안창호 선생님 처럼, 유관순 언니 처럼 목숨을 바쳐 나라를 위할 수 있었을까?
용기가 없는 난 그렇게 하지는 못했을 것 같다. 그래서 이 위인전을 읽으면서 더욱 마음이 아프고 창피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안창호 선생님께 배운게 한가지 더 있다.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을 하자.!!
그래서 도산 안창호 선생,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김구 할아버지처럼 나도 한국인의 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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