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허준을 읽고 나서 허준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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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11

허준을 읽고 나서 허준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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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의사이다. 병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을 치료하여 주기 위해서
이다. 그런 꿈을 가진 나에게 허준은 우상이다. 그 어려웠던 시절 조선시대에 허준은 태어났다. 의학도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 조선시대에 허준은 그렇게 ‘조선 한의학의 별’ 이라는 명칭을 달고 생을 마감했다. 그렇게 위대한 업적을 남긴 허준은 나에게 영웅이 아닐 수 없다.
허준이라는 위인은 3년전 MBC를 통해 방영되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책으로는 초등학교때 한번 읽고 읽지 않았던 것 같다.
허준은 천한 신분을 가진 천민이었다. 아버지가 원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처음 난 이 책을 읽을 때 허준의 참을성에 감탄하였다. 아마 나 같으면 천한 신분이 싫어 원님인 아버지께 따졌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걸 참을 수 있는 허준이 더 좋아 보였다.
허준은 건달생활을 하던중 다희라는 여인을 만난다. 그녀의 절박한 상황을 도와주는 과정에서 다희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두 사람은 사랑을 하게된다. 조선시대에는 신분이 너무나도 중요했기 때문에 천민의 허준과 양반의 다희는 맺어질 수가 없는 운명이었다. 생명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 허준은 다희를 데리고 어머니와 함께 경상도 산음땅으로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나간다. 나는 허준과 다희의 신분의 초월한 사랑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생활이 어려워 어머니가 병으로 쓰러지자 허준은 치료를 위해 의원을 찾은 그는 그곳에서 훗날 스승 유의태를 만나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그 집의 약초꾼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나는 이 대목에서 만약 허준이 유의태를 만나지 못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며 안심을 하였다. 유의태의 아들 유도지의 핍박으로 허준은 몇 번이나 의술공부를 포기하려 하나 다희와 예진의 도움 그리고 스님 안광익을 만나면서 이를 이겨내고 공부를 계속한다. 허준은 비록 약초꾼이었으나 스승 유의태의 손짓 몸짓을 모두 보고 배울 정도로 의술에 대한 관심이 누구보다도 뛰어났다. 노력하는 자에게는 복이 있다는 속담은 정말 맞는 것 같다. 마침내 허준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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