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허준을 읽고나서 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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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12

허준을 읽고나서 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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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
한의사인 허준의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 이 이야기의 줄거리는 첩의 자식으로 태어난 허준은 어렸을 때부터 총명했었다. 허준은 공부를 하고 싶어했다. 남의 눈을 피해서 허준은 어렵사리 공부를 하게 되었다. 허준이 청년이 되자 한 때 어머니께서 가르쳐 주신 소금같은 사람이 되어라 라는 말에 어떤 사람이 될까 고민을 하다 결국 의원이 되기로 결심하였다. 허준은 명의원 유의태를 찾아가서 어렵사리 제자가 되었고 의술을 배우게 되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약값을 싸게 해주거나 아예 받지 않았다. 허준의 의술이 뛰어나다는게 소문이 나게 되었고 그것은 임금의 귀에도 들어가게 되었다. 마침 왕자는 불치병에 걸려 있었고 왕은 허준을 불러 왕자의 병을 치료하게 하였고 허준은 왕자의 병을 치료하였다. 그 일로 허준은 궁중 의원이 되었고 나중에는 3등 공신의 작위를 받았고 또 2년 뒤에는 보국승록대부라는 높은 벼슬을 서자임에도 불구하고 받게 되었다. 하지만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일도 따르게 되는 법이다. 선조 임금이 죽고 광해군이 왕으로 직위했을 때 허준을 시기하던 여러 명의 간신배들이 광해군에게 허준을 모함하는 말을 하였고 결국 허준은 광해군에 의해서 벼슬을 다 빼앗기고 궁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허준은 조그만 오두막집에서 살면서 동의보감을 완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몇 년후에 허준은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허준은 정말 대단 한 것 같다. 첩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절망하지 않고 현실을 받아들이고 열심히 공부를 하여 서자로는 처음으로 높은 벼슬을 받게 되었고 벼슬을 빼앗긴 뒤에도 절망하지 않고 동의보감을 완성한 걸 보면 말이다. 허준도 대단하지만 인재를 알아보고 허준에게 벼슬을 내린 선조 임금과 소금 같은 인간이 되라고 충고를 해준 허준의 어머님도 정말 대단한 사람들인 것 같다. 우리 주변의 있는 사람들도 모두 선조 임금과 허준을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선 선조 임금을 본받아야 하는 이유는 첩의 자식인데도 재능을 알아보고 벼슬을 내린 것이다. 사실 지금 우리도 장애인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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