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허준을 읽고나서 허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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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20

허준을 읽고나서 허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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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 그리고 희망.
‘허준’을 읽고

이 책은 예전에도 읽어 봤지만 선생님께서 ‘허준’이라는 위인전을 한번 읽어보고 독후감을 쓰라고 권해주셔서 이 책을 다시 읽게 되었다. 조선시대 때의 의사는 존경받지도 않고 돈도 잘 버는 직업도 아닌데 왜 이런 직업을 선택했을까?
허준은 1546년 3월 5일 지금의 김포군에서 허론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리고 행복한 날들을 보내며 허준은 잘 성장했다. 그러나 어느 날 허준은 자기가 양반이 아닌 중인 이여서 과거를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자 허준은 공부에서 손을 떼었다. 이 대목에서 방황하는 허준을 보고 나는 정말 안타깝고 불쌍했지만 한편으로는 허준이 이해가 안 됐다.
허준은 날이 갈수록 공부를 멀리하고 심술쟁이가 되어서 어머니를 힘들게 만들었다. 그래서 어머니는 허준에게 꾸중을 많이 하자 허준은 그 때부터 정신을 차리고 자기가 예전에 괴롭혀서 죽기 일부 직전이었던 닭을 간호해주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되었다. 이 대목에서 나는 허준이 방황을 하지 않고 정신을 차리게되어 기뻤다.
그때 허준이 살고 있는 이웃 마을에는 유의태라는 의원이 있어서 그의 제자가 되어 사람들에게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세월이 흘러가면서 허준은 여러 의술을 터득해서 허준도 유의태처럼 용하다는 소문이 퍼지게 되었다.
어느 날 유의태가 허준에게 과거를 보라고 하자 허준은 중인이라서 못 본다는 말을 했다. 그러자 유의태는 문과나 무과는 양반이 보지만 의생이 볼 수 있는 의과가 있다고 하자 허준은 과거를 본다고 했다. 이 대목에서 허준은 과거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희망을 갖고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하게 된 계기가 되어 이상하게도 내가 기쁘고 나도 어떤 일이 생기면 좌절하지 않고 희망을 갖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과거에 급제한 허준은 의관이 되어 내의원에서 일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임진왜란이 일어나서 피난하게 되어 7년동안 임금 곁을 떠나지 않고 정성껏 임금님의 건강을 돌봤다. 전쟁이 끝난 뒤 임금은 허준에게 의학 책을 만들어 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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