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헬렌 켈러를 읽고 나서 독서감상문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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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10

헬렌 켈러를 읽고 나서 독서감상문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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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헬렌 켈러
헬렌 켈러는 많은 신체적 어려움을 이겨내고 훌륭한 사람이 되었다. 그 뒤에는 설리번 선생님이라는 위대한 분이 계셨다. 설리번 선생님은 49년을 한결같이 마치 엄마와 같은 정성으로 헬렌켈러를 돌보고 부족한 면을 일려 주셨다.
헬렌 켈러의 책을 읽으며 나는 내내 우리 엄마를 생각했다. 설리번 선생님 처럼 내게는 훌륭한 선생님 `엄마` 라는 이름이 있었다. 처음이다. 엄마가 훌륭한 선생님이라고 느끼는 마음은......
어려서부터 눈을 보지 못하고 말도 할 수 없었던 헬렌켈러는 설리번 선생님이라는 끈기 있는 선생님을 만나서 보지 못하던 눈으로도 볼 수 있게 되고 말못하던 입으로 말을 할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설리번 선생님은 다름 선생님들 보다 100배 1000배는 더 많은 노력을 하였다.
어느 날 헬렌 켈러가 물이라는 것을 배우고부터는 어린 헬렌 자신이 모든 물건의 이름을 알려고 하였다. 그리고 설리번 선생님을 못 살게 굴었다. 그것은 헬렌이 배우고자 하는 열의에 불타으로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설리번 선생님의 불타는 노력 끝에 말썽꾸러기 떼쟁이 헬렌이 장애인이라는 이름의 옷을 벗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는 이름의 옷을 입었다. 만일 헬렌 켈러에게 따뜻한 부모님의 사랑과 선생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평생 장애자라는 옷을 입고 있었을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어름들이 장애 아이를 낳더라도 버리지 않고 끝까지 키워서 헬렌처럼 훌륭한 사람을 만들었으면 좋겟다.

나는 어릴 적에 글을 몰랐다. 그런 나의 옆집 아줌마들은 장애인이 아니냐고 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나는 그 말이 아직도 내 머리 속에서 맴돌고 있다. 하지만 그런 나를 엄마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글을 알려주셨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내가 지나가다 글을 읽었다. `△△치킨` 이렇게 말이다. 내가 이렇게 글을 읽고 쓰고 하기까지는 바로 훌륭하신 우리 엄마 때문인 것 같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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