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헬렌 켈러를 읽고서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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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1-20

헬렌 켈러를 읽고서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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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를 읽고

헬렌 켈러는 눈과 귀와 게다가 말하는데 까지도 장애를 입었다. 하지만 헬렌은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을 시작했기 때문에 자신의 힘으로 그 밖의 여러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었다.
1880년도 6월 27일날 어느 마을의 ‘푸른 담쟁이 넝쿨’ 이라 불리는 집에 기쁨이 찾아왔다. 바로 헬렌이 그 날 태어난 것이다. 발그란 볼에 초롱초롱한 눈동자를 가진 헬렌의 모습이 내 머리 위에 떠올랐다. 헬렌은 어려서도 ‘안녕’, ‘물’ 등.. 서툴리 말하곤 했다.
‘나도 어렸을 때 그렇게 말을 할 수 있었을까?’
그런데 어느 날 헬렌에게 시련이 오고 말았다. 헬렌이 급성 뇌염에다 여러 합병증이 걸려 말도 못하고 듣지도 보지도 못 하게 되었던 것이다. 어려서 장님에다 벙어리에다 귀머거리가 되어버린 이 불행한 헬렌의 삶을 누가 깨우쳐 줄 수 있을 까? 어둠 속에 한없이 불행하게만 매몰되어 버린 헬렌은 날이 갈수록 자꾸만 삐뚤어져 갔다. 그 어린 마음에 상처가 컸을 지 모른다.
그러던 어느 날 1887년 3월 3일 날, 드디어 구원의 손길이 헬렌에게 다가왔다. 설리번 선생님이 오신 것이다. 그로부터 헬렌과 설리번 선생님의 눈물겨운 희생으로 헬렌은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미국 최고의 학교 ‘하버드 대학’을 졸업했다.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정상인들도 들어가기 힘든 그 학교를 장애가 많은 헬렌이 어떻게 들어가 졸업할 수 있었을까?‘
최고의 명문 학교인 만큼 그 만큼의 노력과 열성을 다해야 했을 텐데, 헬렌의 경우로 보아선 정상인 보다 더 눈물겨운 노력을 해야 했을 것이다. ‘노력의 결실‘ 이라는 걸 아주 확실히 보여준 헬렌이었다.
이 일로써 헬렌 켈러는 여러 장애인들에게 많은 용기와 희망을 주게 되었다. 그 밖에도 헬렌은 장애인들을 위한 책들을 기증하기도 하는 등 여러 선행을 베풀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헬렌이 그렇게 되기까지엔 꼭 헬렌 만이 아니었다는 것을! 헬렌의 빛이 되어 준 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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