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헬렌켈러 장애인들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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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2-16

헬렌켈러 장애인들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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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의 등불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이 점차 사라져가는 요즘에 나는 장애인이라는 세 글자에 관심이 깊어졌다. 그래서 장애인들에 대한 TV 프로그램들도 많이 시청했다. 대부분 장애인들에 대한 프로그램들은 장애인들이 우리들이 생각지도 못했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예를 들어보면 붓을 이로 물고 그림을 그린다던지, 발로 모든 일을 해결 한다는 등의 이야기였다. 그럴 때마다 가슴 한 구석에서는 눈물이 흘렀다. 또한 `저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저런 굳은 의지와 자신감이 넘칠수 있을까?`하고 생각도 해본다. 그러다 말로 많이 들어 본 헬렌켈러에 대한 책을 읽게 되었다. 옛날부터 위인전 이야기가 나오면 주위에서 "헬렌켈러가 장애인으로서 참 대단하다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봤기 때문이다. 책을 펴 놓고 헬렌켈러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다.
헬렌켈러는 미국의 사회복지 사업가로 생후 얼마 되지 않아 눈이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고, 말도 하지 못하는 장애인이 되었다. 그러다 설리반이라는 불행한 과거를 지니고 있는 여성이 헬레의 가정교사로 들어오게 되었다. 설리반은 고아원에 남동생과 함께 보내져 살다 남동생을 잃아 갔고 자신 또한 실명 전 까지 갔던 불행한 과거를 지닌 여사였다. 그런 이유 때문이라서도 설리반은 헬렌의 가정교사로 일해야 했을 것이다. 설리반 여사는 단지 울어대는 것과 지르는 것으로 의사를 표현해왔던 헬렌을 신중하고 끈기있게 하나 남아있는 헬렌의 촉감을 통해 헬렌의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조금이나마 열리게 하였다. 다행히 기억력과 상상력이 무척 강했고, 헬렌은 설리반 여사의 노력과 자신의 노력으로 하버드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게까지 되었다. 그때에 그녀는 "나는 이제 농아가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인간이 되고자 하는 헬렌켈러의 의지가 없었다면, 지금쯤 장애인에 대해 어떤 사회가 되어있을까? 또한 헬렌에게 위대한 스승이 없었다면, 헬렌은 어떻게 장애인이라는 말을 뿌리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은 헬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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