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헬렌켈러를 읽고 나서 독후감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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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26

헬렌켈러를 읽고 나서 독후감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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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

학교 도서실에서 읽을 만한 책을 찾다가 ‘헬렌켈러’ 라는 책을 발견하였다.
담임선생님도, 사서선생님도 권유하던 책이라서 한번 읽어 보게 되었다.
헬렌켈러는 참 위대한 사람이다.
그의 어릴 적은 이러했다. 미국 남부의 앨라배마 주 북쪽에 터스컴비아라는 작은 마을에서 1880년 6월 27일에 예쁜 아기로 태어났다. 헬렌은 너무 예쁘고 조금 자라자 말까지 잘해 예쁨을 받았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뿐이었다.
무서운 병에 걸려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게 되었다.
이 세상에는 장애를 가진 사람은 많지만 이런 세가지의 장애를 가진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1분 1초라도 눈을 감고, 귀를 막고, 말을 안 한다면 답답하고 두려운데 이런 세 가지 괴로움을 가지고 삶을 살았다는 것 자체가 존경스럽다.
나는 헬렌이 너무 불쌍했다. 헬렌은 나쁜 짓을 하지도 않았고, 태어 난지도 조금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다니 하늘이 무심하다고 생각됐다. 그러자 헬렌은 점점 난폭해지기 시작했다. 헬렌이 동생을 괴롭히거나 화를 낼 땐 난 오히려 헬렌이 불쌍했다. 그 까닭은 모두 그 병 때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헬렌에게도 희망의 빛은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설리번 선생님이었다. 설리번 선생님은 헬렌의 삶을 만든 사람이기도 하다. 설리번 선생님은 헬렌의 손바닥에 글씨를 써서 사물들의 이름을 헬렌에게 가르쳐 주었다. 헬렌은 열심히 공부했다. 헬렌의 신경질적인 성격도 고쳐졌다. 그 때부터 헬렌은 새삶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자 내 마음도 기뻐졌다. 조금씩 읽어나가던 나는 감격스러운 내용을 읽게 되었다. 헬렌이 말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나는 마치 내가 헬렌인 것 같았다. 하지만 슬픈 내용도 보았다. 헬렌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이다.
해가 조금 지나자 어머니마저 돌아가셨다. 나는 헬렌의 슬픈 마음을 알 수 잇을 것 같았다. 마음껏 부모님께 효도하지 못해 봤는데 부모님이 떠난다는 건 가장 불행하고 슬픈 일 같다. 그래서 이제부턴 효도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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