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헬렌켈러를 읽고 나서 헬렌켈러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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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31

헬렌켈러를 읽고 나서 헬렌켈러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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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를 읽고 나서
저자 : 김성자
출판사 : 바른사

나는 헬렌켈러를 읽고 아무리 장애인이라도 노력만 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헬렌켈러가 돌을 맞았을 때에는 다른 사람들처럼 건강하고 눈도 멀지 않았는데 갑작스럽게도 뇌에 이상이 생겨서 눈이 멀고 귀가 들리지 않고 말까지 못하게 되어서 헬렌켈러가 너무 불쌍하였다. 나는 내가 그런 일을 당하였다면 정말로 죽고 싶었을 거다.
소리도 못 듣고, 아무것도 볼 수 없어서 제멋대로 구는 아이가 되어 가지고 의자에 부딪히고 꽃병을 놓는 받침대도 부딪히고 정말 힘들었겠다.
나는 내가 이렇게 정상적으로 살아가고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
그리고 다행인 것은 설리번 선생님께서 오셔서 헬렌을 가르쳐 주셔서 다행이었다. 그러나 헬렌은 설리번 선생님의 말도 안 듣고 투정만 부리는 것 같았다. 설리번 선생님이 잘못한 게 있는데 처음부터 손가락에다가 `인형`이라고 쓰면 어떻게 알아들을까? 글씨를 익히는 것은 좋지만 인형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 것 같아서 이다. 나도 내 손가락에다가 누가 영어를 써주면 무슨 뜻인지 모르는 건 당연하다.
헬렌의 버릇을 고쳐주지 않는다면 갈수록 더욱더 교육을 시키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설리번 선생님이 생각을 하였다. 저녁 식사시간에 헬렌이 손으로 설리번선생님 접시의 음식을 움켜잡을 때 설리번 선생님이 헬렌의 손을 가볍게 때렸을 때에는 정말로 헬렌이 손으로 음식을 먹었을까? 하고 생각했다
헬렌이 선생님과 함께 외딴집에서 지내게 되었다. 선생님은 맨 먼저 식사 방법부터 가르쳐주었는데 헬렌은 냅킨을 둘러주니까 벗고 또 벗어서 설리번 선생님이 식사를 않주게 되었다. 나는 헬렌이 그렇게 행동하는 대도 설리번 선생님은 끝까지 가르쳐 주시니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헬렌이 배가 고파서 제 손으로 냅킨을 두르고 그 때서야 수프와 숟가락을 주었다. 헬렌이 숟가락으로 수프를 떠먹었는데 처음으로 가르침을 따른 것인지 모르겠다. 알파벳도 써보고 했는데 문제는 물과 컵…(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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