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헬렌켈러를 읽고 헬렌켈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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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07

헬렌켈러를 읽고 헬렌켈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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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를 읽고
어머니께서 책은 마음의 양식이기 때문에 많이 읽어야 훌륭한 사람이 된다고 하시며 40권으로 된 위인전을 사주셨다. 나는 그 책을 차례대로 읽어나가다 어둠을 딛고 일어선 ‘헬렌켈러’를 읽게 되었다.
불쌍한 헬렌켈러, 한참 뛰어 놀아야 할 나이에 병이 들어 듣지도 말하지도 보지도 못하게 되었다. 어쩌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헬렌의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책을 읽다가 어떤 박사를 알게 되어 가보았지만 헬렌의 병은 고칠 수 없다고 하셨다. 그렇지만 박사는 불구자를 가르치는 학교를 알고 있어서 추천장을 써 주셨다. 박사가 병을 고칠 수 없다는 말을 할 때 나도 헬렌의 부모만큼이나 마음이 아팠다. 그래도 다행이다. 추천장을 써 주셨으니 헬렌의 부모님도 최선을 다하겠지.
박사가 추천해 주신 분이 바로 훌륭한 설리번 선생님이셨다. 설리번 선생님은 일생을 다 헬렌에게 바쳤다. 이렇게 훌륭한 선생님도 있을까? 내가 설리번 선생님을 보고 감동을 받은 일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그것은 헬렌에게 낱말을 1분에 30개의 단어들을 가르치고 헬렌을 대학까지도 들어가게 해준 일 등이다.
그렇지만 헬렌의 노력도 들어가지 않을 수 없다. 헬렌의 피나는 노력도 감탄 할 일이었다. 스승과 제자가 함께 열심히 노력함으로 인해서 헬렌은 정상적인 사람도 들어가기 힘들다는 하버드 대학에 입학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점에서 나는 나 자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헬렌이 대학을 졸업하기 전 가장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그것은 바로 헬렌이 말을 하게 된 것이다. 불쌍한 헬렌을 도와 준 선생님이 참 고마웠다. 헬렌이 열심히 하고자 노력하니까 많은 훌륭한 선생님께서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헬렌은 대학을 졸업한 후 조용히 책을 읽다가 우연히 토미라는 아이의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토미는 헬렌처럼 아주 불쌍한 아이였다. 그것을 본 헬렌은 참을 수 없어 신문에 그 이야기를 낸 다음 성금을 모아 불쌍한 토미를 도와주었다.
나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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