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헬렌켈러를 읽고나서 헬렌켈러 독후감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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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헬렌켈러를 읽고나서 헬렌켈러 독후감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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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

헬렌켈러의 위인전을 읽고 난 후 느낀 것은 헬렌켈러가 우리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한 사람이라는 것이었다. 헬렌켈러의 위인전을 읽으면서 알게된 헬렌켈러의 모습은 항상 노력하는 모습으로 가득했다.
헬렌켈러는 미국 남부의 앨라배마 주 북쪽에 있는 터스컴비아라는 작은 마을에서 1880년 6월 27일에 예쁜 아기로 태어났다. 어린 헬렌켈러는 너무나 예뻤고 조금 자라자 말까지 잘해서 가족의 온갖 사랑을 독차지했다.
하지만 이런 기쁨도 잠시, 무서운 병에 걸린 헬렌켈러는 그만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게다가 말하지도 못하게 된다. 나는 이런 헬렌켈러가 너무나 불쌍했다. 왜냐하면 헬렌켈러는 나쁜 짓을 하지도 않았고 태어난 지도 조금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정말 하늘이 무심하다고 생각되었다.
병에 걸리게 된 후 어린 헬렌켈러는 점점 난폭해지기 시작했다. 헬렌켈러가 동생을 괴롭히거나 화를 내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오히려 헬렌켈러가 불쌍하다는 마음이 들었다. 병 때문에 얼마나 힘들면 그렇게 되었을까? 헬렌켈러의 그런 모습은 모두 그 병 때문이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헬렌에게 희망의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설리번 선생님이었다.
설리번 선생님은 헬렌켈러의 삶을 새롭게 만들어준 사람이다. 설리번 선생님은 헬렌켈러의 손바닥에 글씨를 써서 사물들의 이름을 헬렌켈러에게 가르쳐주었다. 그러자 놀랍게도 헬렌켈러의 신경질적인 성격이 고쳐졌다.
그 후부터 헬렌켈러는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드디어 헬렌켈러의 새 삶이 시작된 것이다. 설리번 선생님과 함께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감격스럽게도 헬렌켈러는 이제 말까지 제대로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기쁨도 잠시, 헬렌켈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리고 해가 조금 지나자 헬렌켈러의 어머니마저 돌아가셨다. 나는 헬렌켈러의 슬픈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부모님께 마음껏 효도하지도 못해봤는데 부모님이 세상을 떠나셨으니 얼마나 속이 상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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