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헬렌켈러를 읽고나서 헬렌 켈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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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22

헬렌켈러를 읽고나서 헬렌 켈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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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를 읽고...

‘요즘에도 헬렌 켈러처럼 농아와 맹아를 위해서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 말은 내가 헬렌 켈러라는 책을 읽고 나 자신에게 던진 질문이다.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삼중고의 고통을 딛고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을 돕는 일에 평생을 바쳤던 헬렌 켈러.
그래서 헬렌 켈러는 ‘삼중고의 성녀’, ‘빛의 사람’, ‘20세기 기적의 사람’이라 불리며 많은 사람들의 우러름을 받고 있다.
그런데 헬렌 켈러가 많은 신체적 결함을 이겨내고 훌륭한 사람이 된 뒤에는 설리번 선생님이라는 위대한 분이 계셨다.
남을 위해 봉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긴 하지만 헬렌 켈러처럼 자신의 수입의 일부를 계속 대주는 사람은 내가 생각하기에 아마도 우리 나라에는 한 명도 없을 것이다. 물론 봉사는 물질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서 우러나와 하는 것이어야 하는데 물론 두 가지가 다 있으면 훨씬 좋다. 내가 돈이 많으면 장애인들을 위해서 2~3번 정도 기부할 것 같은데 헬렌 켈러는 꾸준히 기부를 했다.
나는 책을 읽다가 정말 놀랐던 부분이 있었다. 『헬렌은 토미 스트링거라는 눈멀고 말 못하는 네 살 짜리 아이의 이야기를 들었다. 남자아이의 어머니는 세상을 떠났고, 아버지는 가난해서 아이를 돌볼 수 없어 병원에 맡겨두었다. 그런데 병원에서도 언제까지나 공짜로 떠맡을 수가 없어 가난한 사람을 돕는 기관으로 보내게 되었다. 그래서 헬렌은 용돈을 아끼고 자진해서 다과회를 베풀어 모금을 하거나 신문사에 편지를 보내어 세상사람들에게 토미를 도와 줄 것을 호소하였다.
그 편지는 많은 호응을 얻어 여러 통의 편지와 기부금이 들어왔다. 보지도 듣지도 말도 못하는 헬렌 켈러는 11살의 소녀이면서도 토미를 위해 1만 6천 달러의 돈을 모았다. 이 것은 100여 년 전의 일이므로, 지금의 돈으로 바꾸어 계산하면 엄청난 액수가 된다.
이렇게 해서 토미는 헬렌이 바라던 대로 보스턴으로 와 퍼킨스 학원의 유치원에서 공부하게 되었다.』나는 『』표시가 되어 있는 곳에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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