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헬렌켈러를 읽고나서 헬렌 켈러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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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07

헬렌켈러를 읽고나서 헬렌 켈러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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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를 읽고나서


어렸을 때 읽었었던 생각이나는 헬렌 켈러를 읽어 봤다.

헬렌 켈러는 부유한 집의 외동딸 헬렌은 태어났을 대부터 불구 였던 것은 아니다. 갓난 아기였을 때 그만 심한 병을 앓아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불행한 사람이 된다.
헬렌은 운이 좋게 가정교사 설리반 선생님이 오시면서 헬렌은 인생에 빛이 차츰차츰 보였던 것이다.
설리번 선생님께서는 헬렌에게 글을 가르치려고 손바닥에 글을 적어 배우게 하셨다. 설리번 선생님께서는 암흑속에 갇혀있는 헬렌을 밝은 세상으로 구해준다.
설리번 선생님은 1887년 말까지 켈러 집안에 머물렀다. 켈러는 그녀를 설리번 선생님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으며, 죽는 날까지 그 호칭을 사용 하였다.

14세가 된 켈러는 2년 정도를 뉴옥에 있는 라이트 허메이슨 학교에서 보냈다. 그 기간 동안 그녀는 말하는 법을 배우는 데에는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지만 그녀가 쓴 논문, 그 중에서도 영문학에 관한 논문은 놀랄 만큼 훌륭했던 것이다.
1900년 9월 캘러는 드디어 20세의 나이로 래드클리프 대학에 입학했다.
그리고 1904년 켈러가 래드클리프 대학 졸업식에서 학위를 받고 졸업을 했다.
그리고 설리번은 1936년 10월 20일 설리번은 끝내 목숨을 거두고 말았다. 설리번은 켈러에게 전생애를 다바쳤던 것이다.

켈러는 맹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준 사람이다.
대표적으로 제2차 세계 대전중에 그녀는 병원을 찾아가 전쟁으로 눈이 멀게된 미국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켈러가 직접 보여 주었던, 장애인도 무엇인가를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부상자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켈러의 죽음은 1968년 헬렌 켈러는 그녀의 집에서 88세의 나이로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
이렇게 헬렌 켈러는 장애인들에게 자신감, 희망을 불어넣어준 사람이다.
나 같으면 만약 내가 장애인이라면 삶을 포기했을탠데. 켈러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네는 것을 배우고싶다. 장애인들의 심정은 어떨까?
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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