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효행을 배우고 싶어요 효행을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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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효행을 배우고 싶어요 효행을 배우고 싶어요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효행을 배우고 싶어요.(신사임당을 읽고)

마흔살에 열심히 기도하셔서 나를 낳으신 우리 어머니는 늙어가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효도할 방법은 없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그렇다. 다시 한번 신사임당을 읽고 효도하는 방법을 찾아보자.
신사임당은 어렸을 때부터 집안 식구들의 사랑을 받으며 공기 좋고 물 좋은 강릉에서 자랐다. 신사임당 어머니께서는 자기가 친정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학문과 예의 범절을 딸들에게 가르쳤다. 특별히 신사임당이 총명하다는 걸 알고 딸이지만 아들 대신으로 열심히 학문과 예의 범절 가르쳤다. 그런 어머니의 본을 받아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율곡 선생님을 훌륭한 아들로 키우신 것 같다.
신사임당이 6살 때 하루는 이른 새벽에 일어나 어머니께서 편찮으시다는 것을 알고 약수물을 떠다 드렸고 7살 때부터 붓글씨나 그림을 잘 그려 어렸을 때부터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신사임당은 중국에서 가장 어질고 훌륭한 부인이신 태임이라는 어머니의 본을 받아 스스로 호를 사임당이라고 했다.
‘아! 성은 “신”이고 이름이 사임당이구나!’
이렇게 자기 스스로 어린 나이에 효도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름을 짓다니 사임당은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총명하고 기특했는데 나는 지금 10살인데 어머니를 위해 무엇을 했는가?
어머니께서는 힘드셔도 내 뒷바라지를 하시며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사신다. 또 많은 책을 자주 사다 주시며 읽으라고 하신다. 우리 어머니께서 나이가 많으셔서 나를 낳으셔서 허리가 자주 아프시다. 그럴 때마다 나는 어깨와 허리를 주물러 드린다. 어머니께서는
“아유! 시원하다.”하시면서
“우리 집에 너 하나이지만 열 아들 부럽지 않다.” 하실 때 난 어깨가 으쓱하고 내가 정말 아들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는데 그것도 지금 생각하니 부끄럽다. 어머니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 자주 못해 드린 것이 죄송스럽다.
‘그래, 작은 것이지만 신사임당처럼 부모님을 위해 노력하면 훌륭하게 되는구나!’
공부만 잘하면 부모님께 효도하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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