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희망의 빛 헬렌켈러 희망의 빛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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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15

희망의 빛 헬렌켈러 희망의 빛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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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빛 헬렌켈러

“보지도, 듣지도, 말도 하지 못하는 삼중의 고통을 딛고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돕는 일에 평생을 바쳤던 헬렌켈러!”
헬렌켈러는 갓난 아기였을 때 심한 병을 앓아 눈이 안 보이고, 소리를 들을 수도, 말을 할 수도 없게 되었다. 헬렌켈러는 세상에서는 상중고 불구자라고 불렸다. 그래서 어린 헬렌켈러는 자기 고집만 부리고 모든 일에 신경질만 내는 말썽꾸러기 소녀였다.
누가 보다 뒷날의 헬렌켈러는 상상할 수 조차 없는 어둠 속에 묻혀버릴 소녀였다. 그러나 셜리번 선생님을 만나고부터 달라졌다. 셜리번 선생님은 49년간을 한결같이 마치 어머니와 같은 정성으로 헬렌켈러를 돌보고 부족한 면을 채워주셨다.
어릴 때 헬렌켈러는 말을 더듬어 동네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곤 했다. 그래서 밖에 나갔다 들어올 때 헬렌켈러의 모습은 마치 금방이라도 울어 버릴 것 같은 모습이었다. 하지만 헬렌켈러는 어느 어린이보다 몇 곱절 더 힘든 노력을 했고 셜리번 선생님의 어머니와도 같은 사랑으로 글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훗날 우수한 성적으로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게 되었다.
그렇게 멋진 생애를 보낸 헬렌켈러는 1968년 8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이렇듯 헬렌켈러는 사랑의 세계에서 눈을 떴기 때문에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서 평생을 몸바칠 수 있었다. 나 역시 열심히 노력한다면 헬렌켈러처럼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어머니를 생각하게 되었다. 항상 나에게 모든 면에서 정성스럽게 키워주신 어머니! 셜리번 선생님처럼 내게는 훌륭한 선생님이신 우리 어머니! 헬렌켈러가 살았던 시대에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나 복지제도가 그리 좋지 못했지만 요사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나 복지제도가 예전보다 나아진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장애를 가징 아이를 버리고 고아원에 맡기는 부모가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고 난 이것이 너무나 가슴아팠다.
우리 사회도 하루빨리 장애인에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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