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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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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사 가볍게 읽기 샌더슨 스미스/ 한승

상상 할 수 없는 여관에서는 예전에 친구가 냈던 문제가 나와있어서 더욱 놀랍고도 정확한 원리를 알 수 있어 신기했다. 10명의 여행자가 여관에서 묵어가려고 하는데 방은 9개이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모든 여행자가 한방에 한명씩 묵을수 있게 되었다. 어찌된 일일까? 방안의 여행자는 그 궁금증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 이것은 단지 수수께끼일 뿐이다. 작은 속임수로 머릿속 혼란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단순한 수수께끼일 뿐이라도 수학적인 장난이라는 점이 의미있는 것 같다.
13공포증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라서 친숙하게 다가왔다. 13일의 금요일은 역사적으로 많은 인물과 사건에 영향을 끼쳤다. 헨리포드는 13일의 금요일에는 아예 근무를 하지않았고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2세가 독일의 한 승강장 13번 승강장에서 기차를 탄다는 사실을 알게된 그 역의 직원들은 승강장의 번호를 12A로 바꾸기도 했다고 한다. 13일의 금요일을 두려워하는 것은 단지 사람들의 불길한 의식때문이라고 합리주의자들은 말한다. 내 생각도 같다. 징크스는 징크스일 뿐. 그것에 얽매여 너무 많은 손실을 가져온 사람들이 어리석다는 생각도 든다. 좀더 현명하게 대처해 나갔으면 한다. 이 책에서 감명깊었던 구절 중 하나는 아르키메데스가 남긴 ‘설 곳만 마련해 주면, 내가 지구를 움직여보이겠다.’ 이다. 지금으로서는 입증된 사실이기에 많이 놀랍진 않아도 저 당시에 저정도의 베짱과 자신감을 가진자는 아마 엄청 드물었을 것이다. 자신의 논리와 이론에 절대적인 자신감을 가진 아르키메데스야 말로 진정한 수학자가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면서 그의 당당함에 갈채를 보낸다.
한가지 더 인상깊었던 사람이 있었다. 페르마라는 사람인데 프랑스의 수학자인 그는 ‘x의 n승+ y의 n승=z의 n승’을 만족시키는 양의 정수x, y, z와 n이 존재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페르마의 마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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